헬로
Hello
2017 · 드라마/단편 · 한국
7분 · 15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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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훈은 친구들과 술을 먹다가 여자 화장실에 들어가 여장을 한다. 이때, 전화벨이 울리고 아무 생각 없이 받은 그의 목소리에 화장실 안에 있던 여자들은 혼비백산한다. 결국, 태훈은 몰카범으로 몰려 곤경에 처하게 된다. 그는 변태로 오인 당하더라도 성 정체성을 감추는 게 좋을지 아니면, 자신의 본 모습을 친구들에게 드러낼지에 대해 갈등하게 된다. [제21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제17회 한국퀴어영화제] [제43회 서울독립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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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쑤신장군
3.0
여자화장실에서 갑자기 남자 목소리가 들릴 때 여자들이 느끼는 공포는 철저히 무시한 영화. 소수를 그리자고 다수의 공포는 외면
김우니
2.5
이기적인 영화 나는 공용화장실 이용하기 너무 무섭다고 ㅡ
영화봤슈
4.0
성소수자들의 숨쉴 공간마저 막혀버린 상태...
청소년관람불가
2.0
여자들에겐 공포가 아닌가..
배소이
0.5
^업업^ 하든 말든 하필 '여자'화장실에서? 형냐들 여자 화장실 인증샷 올리고 짜릿하다는 글들은 흐린눈으로 지나치고~ 여장남자 몰카 검색해도 수준 나오죠? 성소수자들이 숨 쉴 공간이 언제부터 여자화장실이였는지...?
SOWON
0.5
초반부터 여실히 드러나는 그들이 생각하는 평균적인 여성
몽키스패너
4.5
이 영화를 나무로만 보려하면 남자 주인공이 나빠보이고, 숲으로 보려하면 세상의 편견과 고정관념에 대한 생각을 해 볼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단순하게 여자화장실에 남자?!라는 사고로만 감상을 하면 이 영화가 말해주고픈 이야기는 영원히 모를지도 몰라요.. 남주인공의 처지를 이해해보라고 강요하는 것은 당연히 아닙니다. 이건 남녀노소 누구나에게 일어날 수도 있는 성정체성 문제를 다루고 있다고 생각해요. 이 영화는 우리가 사는 현실 속 소수의 이러한 문제를 조금이나마 담아보려고 한 시도가 좋다고 생각합니다. 영화의 설정이 남자가 여자화장실에 있어서 부정적인게 크게 부각되어 다가 올 수 있지만 제겐 한국의 ‘데니쉬 걸’같은 영화로 살짝 느껴지기도 했습니다.영화 잘 봤습니다.
Doo
2.5
서로의 입장이 있긴 한데 전체적으로 모든 상황이 좀 당황스럽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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