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프로미스
The Promise
2016 · 드라마/역사/시대극 · 미국, 스페인
2시간 13분 · 15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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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만제국 말기, 의대생 '마이클'(오스카 아이작)과 유명 보도사진 작가 '크리스'(크리스천 베일)는 각각 학업과 작업을 위해 이스탄불에 온다. 매력적인 아르메니아인 아티스트 '안나'(샬롯 르 본)를 알게 된 둘은 모두 안나에게 빠져든다. 한편 독일과 동맹을 맺은 오스만제국이 소수민족이었던 아르메니아인들을 집단 학살의 타깃으로 삼으면서 이들 모두 극한의 상황에 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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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린김
4.5
오스카아이작 개잘생김 비행기에서보다가 침흘림
corcovado
1.5
지난 세기의 작품같다. 엄청난 올드함과 형편없는 연출에 기가 막혀버림.
anything else
4.0
터키에 의한 아르메니아 대학살
조슈아
3.0
아르메니아인 학살을 직접적으로 다루었다는 것과 오스카 아이작은 다양한 민족과 국적의 캐릭터를 연기했다는 의미는 있었다.
song
1.5
지루하다.아르메이안인 남자주인공 이기적임(자기중심적임) 아르메이안인 여자주인공 이기적임(자기중심적임) 아르메이안인 남주엄마 계산빠르고자기중심적임. 아르메이안계인 킴카다시안 계산빠르고 자기중심적임. 그리고 재물포 상인인 남주삼촌 콘스탄티노플에서 으리으리한 궁전에 하인 여럿 두고 산다. 기자인 베일도 으리으리한 호텔방에서 묵음. 사람들 다 서유럽 옷 입고있음. 산골 아르메니아인 조차 코르셋에 서양옷차림. 여주인공은 가슴골 깊게 파인 이브닝드레스입고. 고증은 별 관심없었나봄. 그래놓곤, 미국,캐나다배우들 고용해놓고 이상한 억양으로 영어씀. 뭥미
뚱바
3.5
오작 다른 필모 보다가 이거 보니까 선녀다
Alexiah
4.0
핍박받던 민족의 아픈 역사를 무대로 3명의 가슴 아픈 사랑 이야기를 그린 영화. 사실 사람 이야기는 수단같았고 터키인들에게 핍박받던 아르메니아인들의 이야기를 알리고 싶어 하는 영화 같았고 덕분에 잘 알지 못했던 아르메니아인들의 수난에 대해 알수 있게 되었...지만 역사극이라는 것을 감안하고 봐도 영화가 너무 지루했다.
영화영화
2.5
역사 전달과 로맨스 사이에서 휘청휘청. - - - - - 순간적으로 <잉글리쉬 페이션트>를 기대했지만 아르메니안 대학살에 대한 역사라도 배워가는 의미있는 시간. 내가 좋아하는 배우가 내가 좋아하는 취향의 영화만 찍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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