접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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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7 · 로맨스/드라마 · 한국
1시간 46분 · 15세
언젠가 만날 것 같은 사랑! 라디오 음악 프로그램 PD인 동현(한석규)에게 옛 애인으로부터 낡은 음반이 보내져 오고, 바로 그날 '여인 2'라는 ID로부터 그 음반의 신청곡이 접수된다. 동현은 '여인2'에게 그 음악의 신청 동기를 묻는 이메일을 보낸다. 옛애인이 신청한 것이 아닐까 하는 기대를 가진다. 그러나 ID '여인 2'의 주인공 수현(전도연)은 동현의 옛애인이 아닌, 가질 수 없는 사랑 때문에 속을 태우고 있는 상황이었다. 이렇게 우연한 계기로 통신상에서 알게 된 두 사람은 서로에게 충실한 조언을 해주는 사이가 된다. 그러나 동현의 제안으로 극장 앞에서 첫만남을 갖기로 했던 날, 동현은 옛 애인의 사망소식을 접하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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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황

Pale Blue Eyes

Pale Blue Eyes

방황

Yesterday Is Here (2023 Remaster)

Softly As In A Morning Sunrise





아휘
4.0
엇갈려서 애틋했던 그때나 소통의 수단이 넘쳐나는 지금이나 사람이 사람에게 닿는 일이 쉽고 편할 수는 없다
Jay
3.5
사랑하는 사람이 생겼기 때문에 말 더듬는 것을 고치고 싶다며 지하철 객차 한가운데에 서서 외치는 남자가 너무 멋있었다.
메뚜리언
3.5
우린 잘 모르는데, 왜 당신이 그리울까요.
재원
3.5
기다림이 설렘이던 세기말 풍경을 보고 있으니, 새록새록 떠오르는 꼬마 시절 추억들. ps. 역시 영화는, 세월이 흘려보낸 어느 시대를 여행하기에 가장 낭만적인 타임머신이다.
박정현
3.5
카톡 1 로 확인하는 가벼운 썸은 오래 기다릴줄을 모른다.
Nuri Han
3.5
만나야할 사람은, 언젠가 꼭 만나게 된다고 들었어요
정재욱
4.5
A lover`s concerto가 흐르는 마지막 씬을 위한 106분.
Jeonghee Lee
4.0
보이지 않는 사랑이야 말로 만질 수 없는 사랑이야 말로 가장 자극적이다 할 수 있지 않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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