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가사리 2
Tremors2
1995 · 공포/코미디/액션 · 미국
1시간 40분 · 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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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의 페트로마야 유전. 한 인부가 불가사리에 쫓기다가 잡혀 먹힌다. 다시 미국 네바다 계곡의 한 농장. 페트로마야의 유전회사에서 파견된 두 사람이 얼을 찾아온다. 그는 다름 아닌 불가사리를 잡은 영웅으로 멕시코 유전회사의 유일한 희망이다. 회사측에서는 그에게 불가사리를 잡는 조건으로 거액을 제시하며 간곡하게 부탁한다. 멕시코 유전회사의 사무소에 도착하여 추적장치 등 각종 최첨단 장비를 건네받은 얼은 새로운 파트너가 된 그래디, 옛 친구 버트 등과 함께 불가사리 사냥에 나선다. 차근차근 노련하고도 침착하게 불가사리를 처치해 나가던 중 얼 일행은 갑자기 나타난 불가사리의 습격을 받아 궁지에 몰리게 된다. 설상가상격으로 얼 일행은 이전의 불가사리보다 더 가공할 위력을 지닌 괴물을 만나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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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NE
3.5
한층 업그레이된 괴물 지렁이에서 트리케라톱스가 됐다 그러나 괴물은 업그레이드가 되고 스릴은 줄어들었다 괴물 죽이는 방법을 알아서 너무도 쉽게 죽여버리고 몰입감이 1에 비해서 많이 떨어진건 너무 아쉽다 킬링타임용으로는 손색이없다 딱거기까지
존맥클레인
4.5
1편보다 평이 낮은데, 오히려 2편이 더욱 b무비 스러워 좋았다. 특히 마이클 그로스의 허세와 광적인 모습이 더욱 다듬어져 재밌어 졌다. 문짝에 몸을 숨긴채 그 문짝을 들고 뛰어가는 시츄에이션이 이 영화의 성격을 보여준다.
ㅠㄹ
3.5
1편의 느낌을 베낀다기보단 1편을 정확하게 답습한 정통의 후속편.
Shon
1.5
케빈 베이컨은 2편이 쌈마이가 될 것을 알고 여주인공과 떠난 것인가. 똥개 같은 트레모스의 진화체는 괴수 영화로 보기에 임팩트가 너무 약하다. 가장 큰 문제점은 전작이 B급의 감성만 담고자 했다면, 진짜 저질 비디오 영화가 되어버렸다는 것이다. 그나마 전작과 캐스팅이 이어지는 것은 작은 위안.
쿠퍼쿠퍼
3.0
1에서 끝냈으면 제일 좋았다. 아니면 최소한 여기서는 끝냈어야 했다.
Parc
3.5
듄을 봐버렸더니 코멘트를 쓸 수 밖에 없네
sendo akira
3.0
1편에 고립에서 2편은 헌팅학살로 노선이 변경되었길래 당연하게도 순수한 스릴은 별 기대를 안했다만 변종을 등장시켜 나름 각을 잡고 시리즈에 정체성을 유지하려는 모습이 꽤 갸륵하다 크리쳐들에 디자인이나 시각효과도 이 정도면 선방이라고 말하고 싶다
이연규
4.0
모든 불가사리를 사랑하는 사람들은 머리가 비었다. 그러나 모든 불가사리를 사랑하지 않는 사람들은 가슴이 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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