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재증명
Existence Proof
2018 · 미스터리/공포/스릴러 · 한국
32분 · 전체

어느 마을, 새벽. 차로 어디론가 가는 두 남자. 실수로 아이를 치게 되고, 시체를 숲 속에 유기한다. 그 때, 아이의 아빠로 보이는 한 아저씨가 등장하게 되고 셋은 유쾌하지 않은 대화를 이어간다. [제17회 미쟝센 단편영화제]

어느 마을, 새벽. 차로 어디론가 가는 두 남자. 실수로 아이를 치게 되고, 시체를 숲 속에 유기한다. 그 때, 아이의 아빠로 보이는 한 아저씨가 등장하게 되고 셋은 유쾌하지 않은 대화를 이어간다. [제17회 미쟝센 단편영화제]
film fantasia
2.0
그래서 결론이 뭐냐. 길에 담배꽁초를 버리지 말자.. 신호를 잘지키자..?
twicejoy
2.5
긴장감은 잘 끌고갔지만 계속 아쉬운 느낌이 드는 스릴러.
갬이
1.0
흑역사 그 자체 (2018.07.18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박해정
2.5
친절과 불친절의 밸런스를 맞추지 못했다. 2018 미쟝센 단편영화제(MSFF)
라씨에이
2.5
5.9/산악 영화제 지원 및 출품작 답게 열심히 산타기. 덕분에 배우들이 고생 좀 했을듯. / 김강현 배우의 연기는 개인적으로 영화엔 득이 됐다고 봄. 속이 훤히 보이는 호구 역할도, 속을 전혀 모르겠는 포커페이스 역할도, 극과 극의 연기가 가능한 독특한 이미지. 그런 사람이 미스터리 투성이인 인물, 사실 인물인지도 잘 모르겠는 그런 신비로운 존재를 연기했으니 있어 보일 수 밖에 없음. 물론 두 형사의 연기도 준수했음. / 그럼에도 죽 쒔음. 미스터리한 건 좋은데 어디까지 미스터리 할건지, 어디까진 명료하게 할건지, 조율이 엉망임. 그러니 자연스럽게 뭔 말을 하고 싶은 건지 알 수 없음. / 그 끝마저 넌센스.
정울
0.5
무슨 의미를 갖는지 궁금한 것들이 많았는데 GV 참석해 보니까 제 생각...보다도... 더 없네요... 꿈보다 해몽일 뻔했어요... 신께서 지켜보고 계시니 법 잘 지키고 착하게 살자는 게 주제인가 봐요
김보경
1.0
개구림 ㅋㅋㅋㅋㅋㅋ
밍밍
0.5
스포일러가 있어요!!
더 많은 코멘트를 보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