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솜땅4.0아주 어릴적 이걸 보았던 기억이 아직도 기억에 남는다. 다시 보니 새롭게 새록새록..ㅎ 다시 기억에 새기며 디즈니의 행복하고 예쁜 고전동화를 머릿속에 수놓는다. #20.4.27 (1031)좋아요47댓글0
KK3.0꿈처럼 빠져들고, 꿈처럼 휘발된다. 페코스 빌 이야기가 가장 재밌고, 조니 애플시드 이야기가 가장 맘에 든다. 가장 매력적인 캐릭터는 <라틴 아메리카의 밤>에도 나왔던 브라질 앵무새, 조제 카리오카. + 그래도 <환타지아>를 범접할 순 없을 것 같다.좋아요1댓글0
Roger2.040년대 중후반 디즈니에서 많이 냈던 단편 모음. 판타지아처럼 질이 높지도 3인의 기사처럼 막나가는 애니메이션에 눈이 돌아가지도 않고 오히려 40년대의 차별적 인식만 드러내는 무언가.좋아요1댓글0
조슈아2.510개의 단편으로 구성된 2년 전 작품 '음악의 세계'보다는 7개의 단편으로 구성된 '멜로디 타임'이 집중하긴 더 낫다. 앵무새 조제 카리오카는 '라틴 아메리카의 밤'과 '3인의 기사'에 이어 여기서도 출연. 하지만 마지막 단편의 텍사스 카우보이 페코스 빌은 좀 그렇네.좋아요1댓글0
다솜땅
4.0
아주 어릴적 이걸 보았던 기억이 아직도 기억에 남는다. 다시 보니 새롭게 새록새록..ㅎ 다시 기억에 새기며 디즈니의 행복하고 예쁜 고전동화를 머릿속에 수놓는다. #20.4.27 (1031)
Doo
3.5
'디즈니' 하면 역시 음악.
겨울❄️
4.0
수놓아진 아카펠라 위에 독창적인 음악의 시각화. 초창기 디즈니는 분명 제작자들이 마약을 한 게 아닐까 싶을 정도로 창의적이며 괴랄한 부분이 있다.
칼루스
3.5
디즈니가 가장 순수했던 시대의 한 조각...
KK
3.0
꿈처럼 빠져들고, 꿈처럼 휘발된다. 페코스 빌 이야기가 가장 재밌고, 조니 애플시드 이야기가 가장 맘에 든다. 가장 매력적인 캐릭터는 <라틴 아메리카의 밤>에도 나왔던 브라질 앵무새, 조제 카리오카. + 그래도 <환타지아>를 범접할 순 없을 것 같다.
Roger
2.0
40년대 중후반 디즈니에서 많이 냈던 단편 모음. 판타지아처럼 질이 높지도 3인의 기사처럼 막나가는 애니메이션에 눈이 돌아가지도 않고 오히려 40년대의 차별적 인식만 드러내는 무언가.
GORMAMMU
2.0
스토리가 약한 에피소드들이 상대적으로 많아졌다. 그래도 디즈니는 디즈니.
조슈아
2.5
10개의 단편으로 구성된 2년 전 작품 '음악의 세계'보다는 7개의 단편으로 구성된 '멜로디 타임'이 집중하긴 더 낫다. 앵무새 조제 카리오카는 '라틴 아메리카의 밤'과 '3인의 기사'에 이어 여기서도 출연. 하지만 마지막 단편의 텍사스 카우보이 페코스 빌은 좀 그렇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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