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결
Duel
1971 · 공포/액션/스릴러 · 미국
1시간 28분 · 15세

한적한 고속도로에 한 중년의 세일즈 맨이 차를 몰고 간다. 그 뒤로 정체불명의 트럭이 광포한 속도로 쫓아온다. 불안에 떠는 주인공은 트럭을 따돌리려고 하지만 오히려 충돌 일보직전에 시달린다. 결국에는 아슬아슬하게 트럭을 벼랑 끝으로 떨어뜨리는데는 성공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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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NE
4.0
<북북서로 진로를 돌려라>의 비행기씬을 90분 동안 체험한 기분
송부귀영화
4.0
스필버그의 진짜 주특기는 죄여오는 스릴러
신혜미
4.0
스필버그의 첫 영화가 저예산 추격 스릴러였다는 사실이 놀랍다. 천천히 기본기를 다지면서 올라갔다는 게 느껴져 그를 더욱 동경하게 된다. 어느 순간부턴 트럭 전조등이 살의를 띤 눈(eyes)으로 보이기 시작하는데.. 간단한 재료로 감칠맛을 내는 천재성에 그저 감탄.
스테디
3.0
데뷔작부터 교과서다
다솜땅
4.0
외딴 길에서 만난 사람도 무서운데, 트럭은...이렇게 공포스럽게 다가온다. 위협운전과 도로위 폭력을 고스란히 사용한 스필버그의 공포스릴러!! #20.5.26 (1375)
Jay Oh
3.5
지긋지긋하다... (좋은 의미로!) + 주인공이 트럭으로부터만 도망치는 건 아님을. Tense terror, and all it took was a truck.
Dh
4.0
긴장의 끈을 놓을 수 없는 도로위의 추격전 데이비드가 단순히 트럭만으로부터 도망치는 것은 아닐 것이다.. 관객의 심리를 쥐락펴락할 줄 아는 스필버그 감독, 떡잎부터 남달랐다 #뚜~뚜~! #무의미함
리얼리스트
4.0
영화적인 추격전과 서스펜스를 경험할 수 있는 탄탄한 데뷔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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