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이럴
Spiral: From the Book of Saw
2021 · 범죄/드라마/공포/미스터리/스릴러 · 미국, 캐나다
1시간 33분 · 청불
경찰서로 배달된 의문의 소포 그리고 시작된 경찰 연쇄살인. 또 다른 살인이 시작되기 전 단서를 찾고 사건을 해결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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삽입곡 정보

Titles

You Ain't Hard

Down Bad (feat. Millie Go Lightly)

Puppet Box

You OK?

Glass Thrower




JY
2.0
행동과 연기와 발성이 불안정하다 이야기도 예상가능하고 뻔하다 생각대로 잔인하긴 한데 뒤로갈수록 이야기가 유치해지고 시리즈의 포석인지 마무리는 특히 억지스러웠다
Dh
2.0
쇄신을 노렸다는데 한낱 카피캣에 불과했다 #벙찌다 #롯데시네마
다솜땅
3.5
본 영화중 최고로 잔인한 영화 리스트에 당당히 올려도 무방한 영화!! 직쏘의 후예이며, 사무엘 이름팔아서 올려 시선을 더 받은 것 같지만. 내용만으로도 충분히 잔인했다. .우아... #21.6.2 (626)
리얼리스트
2.0
쏘우야 너는 계획이 없구나.. 시리즈 세계관 우기기 학과 뭐 이런거 없냐??.. 쏘우에 기생하는 영화...
Jay Oh
2.0
이래도 제자리에서만 빙글빙글 도는 시리즈. Just another copycat with a slight twist.
크리스 X 엔터테인먼트
3.5
총 9편중에 최고였던 1편을 제외하고 가장 나았다. 속편이 계속 나오면서 직쏘의 과거 스토리 끼어맞추기가 웃기기까지 했는데 이번에 새로운 살인 동기도 나오고 의외로 복선도 많았고 데스트랩도 의미부여를 많이했고 1편에 대한 오마쥬도 잊지않았고 나름 포장 새로 잘해서 계속 팔릴만한 프렌차이즈로 복구시켜 놓은것 같다.
Lemonia
2.0
부패한 사람의 마음속에 다른 사람들은 단순한 이득의 수단이거나 장애물로 여겨진다. 실제로 우리가 모든 영역에서 성공한 것으로 간주하는 많은 사람이 다른 사람들이 할 수 없는 일을 할 수 있는 그 어떤 것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내부가 부패했음을 보여 준다. 그들의 목표는 불필요한 방식이더라도 이득을 취하는 것이다. 그들은 자신에게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것을 위해 싸우면서 삶을 구축한다. 그것은 마치 생존을 위한 세상과의 싸움과도 같다. 그리고 우리가 권력의 위치에 도달하면 우리 자신의 이익을 위해 그것을 사용하기 마련이다. 부패는 약자들로부터 훔치고, 지배 구조와 도덕심을 먹어 치우고, 신뢰를 파괴하는 암과 같은 존재이다.
꽃,,
3.5
원작에 대한 리스펙을 보여줌과 동시에 적절한 오마주를 한 건 좋았다. 내가 좋아하는 쏘우 시리즈 특유의 진행 방식과 복선을 풀어가는 과정도 괜찮았다. . 중후반부 스토리(특히 결말)가 너무 급하게 흘러가는 것이 아쉬웠고 트랩들이 기대한만큼 잔인하지 않아서 또 아쉬웠다.(?) . 이거 보려고 1년만에 영화관 출근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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