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틀랜틱스
Atlantique
2019 · 드라마/미스터리/로맨스 · 프랑스, 세네갈, 벨기에
1시간 45분 · 15세

대서양을 맞이하는 다카르의 교외 지역, 퓨처리스틱한 모양의 타워가 오픈을 앞두고 있다. 하지만 이 건물의 건설 노동자들은 몇 달 째 임금 체불 상태이다. 어느 날 밤 노동자들은 나은 미래를 찾아 이 바다의 도시를 떠나기로 한다. 이들 중에는 다른 사람과 결혼을 약속한 상태인 아다와 사랑에 빠진 슐레이만이 있다.
감상 가능한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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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미인
4.5
달과 바다가 아파하는 방식
다솜땅
3.5
임금채불과 사장사이의 간극을 망령이라는 이름의 응징과 한이라는 안타가움을 담아낸 수작인데..생각보다 음악이 으시시~ 그렇게 없는 자들이 소망을 가지려고 몸부림친다. #19.12.15 (1852)
Jay Oh
3.0
착취와 관행, 부당함이라는 사회의 망령. + 여기 <경계선>에 이어 특이한 영화 하나 더. An unsettlingly unique social haunting.
Dh
3.5
돌아오지 못할 그들, 그 망령들의 절규 #부유
윤상욱
3.5
살아서는 갈 수 없는 그곳, 애틀랜틱스
film fantasia
3.0
불편함과 부당함 사이의 어딘가를 배회하는 망자. 그들이 부재하게 되는 과정과 기억되는 순간들이 감각을 통해 파격적으로 그려졌다. 다소 단조롭게 흘러갈지 몰라도 군데군데 신선한 충격을 주는 미장센들이 있어 흥미롭기도. '매장되지 않은 그들'을 기억한다는 것의 의미.
영화같이멋진
3.0
지고지순한 사랑의 그들만의 표현.좀 섬뜩하게 다가온다.
주방장의 잡기술
3.0
이데아이야기처럼 영혼의 감옥인 육신을 뚫는 귀환, 사랑, 돈 2019년 72회 칸 국제 영화제 심사위원대상 : 마티 디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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