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와 나의 5분
너와 나의 5분
2024 · 드라마 · 한국
1시간 45분 · 15세
음악을 나눠 듣던 5분, 오직 우리 둘만의 시간 2001년 새로 전학 온 경환은 모든 것이 낯설고 새롭기만 하다. 좋아하는 일본 음악을 들으며 외톨이처럼 지내던 경환에게 짝꿍이자 반장인 재민이 관심을 보이고, 둘은 음악 취향이 비슷하단 것을 알게 된다. 좋아하는 음악을 공유하던 쉬는 시간, 버스 맨 뒷자리에서 이어폰을 나눠 낀 채 음악을 함께 듣던 하굣길, 둘만 아는 추억을 차곡차곡 쌓아가던 어느 날, 재민을 향한 마음이 커진 경환이 자신의 비밀을 고백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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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진 평론가
3.0
개성에 대한 의구심을 감성으로 넘어선다.
simple이스
3.0
스트리밍 시대에서도 반복해서 듣고 싶은 감정은 남아서.
RAW
3.5
Lookin' for the FACES Lookin' for the PLACES いつだって想い出をつくる時には あなたと二人がいい 3.6/5점 2000년대에 촬영한 뒤 25년에 틀어주는 시간의 때가 느껴지는 작품 라르크 앙시엘과 잔 다르크, 하마사키 아유미 등 Jpop과 Jrock을 들었던 10대 시절이 영화와 오버랩되어 기묘한 감정을 느꼈다. 버디버디 속 이름이 고증 안된거 빼면 꽤나 맛있게 잘 만들어진 영화 투박한 모습이 강점으로 느껴진다. 공민정 배우의 색다른 모습도 꽤나 인상적 80~90년대 생이라면 한번쯤 즐길만 하다.
JY
2.5
조감도대로 시공하지 못한 결과물을 보는 느낌이다 보여주고 싶은게 무엇인지 어떤 포인트에 힘썼는지 다 알겠는데 각각의 완성도가 어설프다 내가진짜 잘 몰라서 그러는데 사투리 이거 맞아요?
난봉꾼
0.5
느그들의 5분
besser
3.5
아줌마는 디르 앙 그레이 들었어 근데 나는 학생까지만 나왔으면 더 좋았을 것 같음 그리고 너와 나의 5분은 departures 음악 길이 같고 영제가 404 still remains 인 게 마음에 들었다 2024 SIFF
벵말리아
3.0
스포일러가 있어요!!
핑크맨
3.5
2001: 대구 오디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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