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셜노마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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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가지 버킷리스트를 가진, 평범한 청년들의 좌충우돌 물물교환 세계 여행기! 비행기 조종사를 꿈꾸다, 질병으로 인해 포기해야만 했던 영민, 대학 졸업을 앞두고, 꿈이 없어 방황하던 상묵. 이들이 만나, 꿈을 찾기 위한 프로젝트를 기획하게 된다. 각 나라의 기업을 방문하여, 다양한 문화와 가치를 공유하고, 동시에 버킷리스트를 이루자는 것! 이름하여 소셜노마드 프로젝트! 그렇게 수 백 장의 제안서를 이곳 저곳으로 보내게 되는데.. 하지만 아무도 관심 주지 않는 현실… 여정을 떠나기엔 돈이 턱없이 부족했던 둘은, 고민 끝에 한 아이디어를 떠올리게 된다. 필요한 영상을 제작해 주고 숙식을 제공받자는 것! 바로 물. 물. 교. 환! 그렇게 전 세계의 기업들에게 다시 제안서를 보내게 되는데, 그런데 이게 웬일? 하나둘씩 답장이 오는 것이 아닌가? 그리하여 팀원 한 명을 더 구해, 첫 번째 나라인 네팔로 향하게 된다. 그러나 기쁨도 잠시, 예상치 못했던 큰 금액의 지출이 생기게 되고, 역대급으로 강한 태풍이 그들을 기다리고 있었는데… 심지어 기업과의 연락 두절로 인해 시작부터 대위기를 맞게 된다. 과연 소셜노마드는 ‘그들의 능력만으로’ 아시아를 거쳐 유럽 기업을 방문하고 버킷리스트인 로드트립의 꿈을 이룰 수 있을 것인가!? 낭만적이지 않은 듯 낭만적인 그들의 여정이 지금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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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제작
코멘트
7갤러리
삽입곡 정보

초행
김맹구
3.0
나도 저런 패기로 무언가에 막무가내로 도전할 수 있을까? 보통 나는 이런 패기를 가지고 도전한 사람들은 큰 고비를 겪으며 성장하고 결국 엄청난 성공이나 인기를 얻게된다는 편견?이 있었다. 그런데 이 영화를 보면 엄청 큰 성공도 엄청 큰 인기도 따라오지는 않는다. 그저 자신들의 자리에서 묵묵히 견뎌내고 조금씩 조금씩 성장한다. 그런 모습이 오히려 더 현실적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젊음의 패기로 막무가내로 도전했을 때 말그래도 영화처럼 고비를 겪고 큰 성과를 이뤄내는 결말은 현실에서 이뤄내기 쉽지 않다는 것이다. 말이 정리가 안 되는데,,, 그니까 결국 오히려 이들처럼 계속된 고난에서 아주 작은 돌파구를 찾아가고 결국 결말에 이르는 게 우리 인생 아닐까? 엄청난 성공을 기대하고 막무가내로 도전한다고 무조건 드라마틱한 결말을 얻을 수 있다기 보단, 다양한 시련 속에서 아주 작은 빛줄기를 잡고 천천히 조금씩 나아가는 게 우리 인생이라는 얘기를 영화에서 나는 느꼈다. 그리고 중간에 포기하신 분을 보면서도 많은 생각이 들었다. 그 사람은 여기서 빠르게 포기하는 게 현명하다고 판단했기에 중도 하차를 했겠지만 결말까지 본 나는 그 사람이 안타깝기도 했고 동시에 내가 저 상황이라면 포기하지 않을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을 했다. 포기의 미덕이라는 말들을 하지만 이 상황을 보면 결국 포기하지 않은 2명이 미국에서 불꽃을 맞이했다. 포기하는 상황을 구분하는 것도 능력이겠지? + 뭔가 도전을 하든 큰 일을 벌이든 결국 영어를 잘 하면 적어도 손해는 보지 않는 것 같다. 영어에 발목잡히지 않는 삶을 살고 싶다!
벨에포크
2.5
스포일러가 있어요!!
doyu
2.5
무언가를 말하고자 혹 보여주고자 하는 지를 잘 모르겠다 중후반부터는 모든 것이 흐지부지되어버린 느낌이었다. 그러나 그 도전과 용기에는 박수를 친다.
김동현
2.5
노마드, 목표달성을 위해 돌아다니는 유목민 - 청춘의 도전과 방황을 그리는 모습이 멋있다 - 빛을 내는 가로등을 보며 우리가 갈 곳이라는 대화 속에서 희망을 볼 수 있었고 나도 모르게 미소를 지었다
Yves Klein
2.0
<잉여들의 히치하이킹>과 비슷한 부분이 있지만 좀 더 청년기업으로서 도전과 성장을 위한 포트폴리오 과정처럼 보인다.
임현재
보는 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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