틱탁
틱탁
2023 · 스릴러/판타지/단편 · 한국
2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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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살로 종결된 살인사건. 하지만 기자 종호는 분명 범인이 있다고 생각한다. 그건 바로 피해자의 딸이자, 시각장애인인 여진이다. 이 사건에 사로잡혀 일상을 잃어가던 종호는, 이성으로는 설명하지 못할 사건의 진실을 밝혀내기 위해 여진의 집으로 찾아간다. [2023년 제27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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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구
3.5
스포일러가 있어요!!
최훈
3.5
여진의 행동과 소리가 주는 서늘한 공포
라씨에이
4.0
스포일러가 있어요!!
최준혁
3.5
스포일러가 있어요!!
H🍍
3.0
영화제에서 본 단편 중에 가장 인상깊었던 영화. 소리와 모션을 스릴감 넘치게 적재적소에 ‘잘’ 넣어서 ‘잘’ 쓴다. 똑딱 거리는 입소리나, 여자의 눈동자가 갑자기 빠르게 굴러가는 연출, 남자의 뒤에서 고개를 오른쪽으로 매우 기울이는 여자의 모습 등… 마치 시계를 연상케하는 이러한 모든 움직임들이 영화의 내용과 함께 소름돋게 연출돼서 군더더기 없이 깔끔하게 느껴진다.
강민종
3.5
스포일러가 있어요!!
샛별
2.5
이동 없는 로케이션! 최고! 무려 가정집에서! 촬영하기 비교적 편안한 조건이지만 자칫 지루할 수 있었을텐데 소리와 빛의 인상적인 사용으로 충분히 몰입하며 봤다.
이런걸 누가봐? 에서 누구를 맡고있음
4.0
똑딱. 소리로 만드는 분위기. 연출이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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