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같이 유명 배우가 되길 꿈꾸는 배우 ‘남선아’. 이 악물고 연기생활을 하지만 노력과는 달리 현실은 냉혹하다. 업계에서 만나는 사람마다 친절하게 대하며 잘 지내왔다고 생각했는데 어쩐지 시간이 지날수록 오히려 찾는 사람은 없고, 집 안에만 박혀 있을 뿐이다. 외로움은 자책으로 이어지고 자책은 고독을 넘어 우울증으로 다가온다. 망연자실한 ‘선아’는 결국 극단적인 선택을 하려는데... 10th DSIFF-21 Special Festival Mention 제4회 천안국제초단편영화제 본선진출작 후보작
⟨페라리⟩ 1월 8일 대개봉!
거장 마이클 만 연출 & 아담 드라이버 주연
왓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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