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조영웅전: 협지대자
射雕英雄传:侠之大者
2025 · 액션/역사 · 중국
2시간 27분 · 15세
전설적인 무협 소설 ‘사조영웅전’ 원작 서극 감독 X 샤오잔 주연 오랜 세월 떠돌며 무공을 쌓다가 조국 남송으로 돌아온 난세의 영웅 ‘곽정(샤오잔)’. 과거의 인연을 매정하게 뒤로하고 남송을 집어삼키려는 야욕을 숨기지 않는 ‘대칸(바야에르투)’. 두 무림 강호들은 전란의 소용돌이 속에서 같은 하늘 아내 단 하나의 진정한 영웅을 가리기 위해 한치도 물러설 수 없는 전쟁을 시작한다. 필승 불패를 거둔 영웅의 강인함은 역사에 고이 남아 찬란하게 빛나리
감상 가능한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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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솜땅
4.0
블록버스터에 걸맞는 영화였다. 사조영웅전의 끝을 이어가는 무협 전쟁영화. 구음진경의 끝은 규화보전 아니었어? 항룡십팔장의 멋진 초식들이 보여젔고, 두꺼비아저씨는 이상준이 진짜라는게 느껴졌으며. ㅋ 오랜만에 즐기는 무협전쟁, 중국스럽고 홍콩스러운 이야기였다. #25.6.6 (558) #자막 만드시느라 고생하신 씨네스트 '현이아빠'님께 감사드립니다. #서극은 대작에 강하다
RAW
3.5
도화주 찜닭 맛집 3.45/5점 아바타 아앙의 전설과 일본 킹덤이 중국식으로 섞이면 이런 느낌이지 않을까? 좡다페이 예쁩니다.
Steve
4.0
기나긴 사조영웅전 대 서사에서, 몽골 대칸의 위협에 맞서 남송을 지키려는 곽정과 황용 스토리에 집중 화쟁 역할이 부각되어 반가웠고 서독 구양봉의 합마공, 곽정의 항룡십팔장의 CG가 보기에 화려하지만 인간미는 없다 하지만, 영웅문 시리즈는 언제나 반갑고 즐겁다.
임중경
2.0
주화입마에 빠진 연출
이나린
4.0
콘텐츠가 국가의 이미지를 만드는게 보통인데 국가의 이미지가 콘텐츠를 몽땅 말아먹는 지금의 중국. 무협은 여전하고 배우들의 비주얼은 역시 14억분의 1이라할만큼 매력적인데 이제 중국 밖에선 관심이 없다... / 근데 이렇게 초스피드 전개로 편집 가능하면서 왜 드라마는 만들면 100화가 기본인 가.
감정수업중🤔
3.0
무협을 영화로 보니 이런 맛이구나! 영화제가 아니였다면 절대 보진 않았을텐데😆 그럼에도 두 주인공의 외모가 너무나 멋지고 아름다워 보는 맛이 있다. 웅장한 전쟁신은 역시나 중국이 갑이다! 사랑이야기는 언제나 설렌다. - Bifan 2025.
erazerh
1.0
이게 뭐임ㅠ 하라는 무협은 안 하고 2시간 반 내내 우린 다 사랑해야 돼여 이 지럴하다 끝나네 내 시간ㅠㅠ
Travis Hilts
2.0
알맹이는 부족한데 홍콩 무협 영화 황금기 시절의 낭만이 조금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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