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민트
휴민트
2025 · 액션/스릴러 · 한국
1시간 59분 · 15세

동남아에서 벌어진 국제 범죄를 추적하던 국정원 블랙 요원, 조 과장(조인성)은 자신의 휴민트 작전에서 희생된 정보원이 남긴 단서를 쫓아 블라디보스토크로 향한다. 그곳에서 북한 식당 종업원 채선화(신세경)와 접촉한 조 과장은 새로운 휴민트 작전의 정보원으로 그녀를 선택한다. 한편, 국경 지역에서 발생한 실종 사건을 조사하기 위해 블라디보스토크로 파견된 보위성 조장 박건(박정민)은 해당 사건의 배후에 북한 총영사 황치성(박해준)이 연루되어 있음을 알게 된다. 서로 다른 목적으로 블라디보스토크에서 충돌하게 된 사람들. 짙어지는 의심과 불확실한 진실, 각자의 선택은 돌이킬 수 없는 길을 향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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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it
1.0
하 그냥 존나 긴 조성모 뮤직비디오 같음..
rizu
2.0
남자가 팔고, 남자가 사고, 극극극소수의 남자가 구하는 짓 대체 언제까지 하려고요? 액션만 잘 뽑으면 그만인가 알맹이는 하나도 없이. 비판하고자 하는 줄기를 잡던가, 아님 아예 멜로로 가던가.
재원
3.0
스포일러가 있어요!!
한가위
1.5
스포일러가 있어요!!
서월
0.5
북한 여성 인신매매를 비판하겠다는건지 전시하겠다는건지 도통 구분이 안 가던
무비신
3.0
가열찬 액션, 미적지근한 멜로, 식어버린 첩보.
다비
1.5
휴민트 같은 소리하네 ‘두 남자의 ㅇㅇㅇ 구하기: 약혼자를 찾아서‘ 로 제목 바꿔라. 우리나라는 배우들이 영화에서 화보만 쳐 찍으려는 게 문제임. 제작사든 배우든 정신좀 차리쇼
이동진 평론가
3.0
다채롭고 또렷한 액션신들이 고전적인 정조에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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