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 더 리빙
Du levande
2007 · 드라마/코미디 · 독일, 프랑스, 스웨덴, 덴마크, 노르웨이
1시간 33분 · 청불

<유, 더 리빙>은 큰 줄거리를 중심으로 전개가 되는 영화가 아니라 이 세상에 살고 있는 여러 인생의 모습들을 보여주고 있다. 특별한 사연을 지닌 인물이 아닌, 바로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모습을 보여주는 영화이다. 영화는 인물들의 삶을 다양하게 그려주고 때로는 관객을 향해 직접 자신의 이야기를 풀어내기도 한다. 삶의 우울, 기쁨, 씁쓸함, 기대 등 우리가 겪는 다양한 감정들과 생각들을 보여주는 비극적 코미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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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h
4.0
발걸음 무겁고 지친 그날, 하늘을 나는 꿈을 꾸었다. 나를 본 이들이 하나같이 손을 흔들어 주었다 #우리네 모습들
다솜땅
3.5
보고 있으면 나도 모르게 피씩피씩 웃으며 보게되는... 이상한 마성을 지닌 영화.. ㅎ 웃픈 이야기들이 많은데... 생각보다 진지한데.. 웃고싶게 만든다..ㅎ #23.12.1 (672)
Jay Oh
4.0
하루라는 박자를 따라 내일로, 또 내일로. 아님 말고. Tomorrow, tomorrow, tomorrow no more.
배 윤 서
3.0
콘티에 갇힌 반영의 현실 혹은 현실의 반영.
샌드
3.5
회색 톤의 정교하게 짜여진 세트장과 창백하다 못해 허연 사람들의 얼굴, 한 장면 한 장면이 마치 그림이나 사진을 찍은 것처럼 어느 한 순간의 틈이 없게끔 만들어진 화면이 로이 앤더슨의 영화답게 독창적이고 이상한 비주얼이 눈에 들어옵니다. 그러면서 서사 자체에 중심을 두기보다 여러 사람들 각자의 이야기를 단편으로 모아 하나로 묶어 다양한 인간의 행동과 감정을 보여주는데, 표정을 최소화하며 이질적인 느낌을 그대로 강조합니다. 그 이질감이 다소 당혹스럽기도 하지만, 이런 영화는 세상에서 로이 앤더슨만 만들 것 같기도 해 많은 면에서 역시 흥미롭습니다.
김병석
3.0
그저 슬퍼하기 위해 눈물을 흘리는 캔버스.
청소년관람불가
3.5
칙칙한 삶속 즐거움
푸돌이
4.0
매일의 지루한 저항, 전해지지 않는 그 목소리들이 맹아적 파멸 앞에 어떻게 저항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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