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폴리스
Metropolis
1927 · 드라마 · 독일
2시간 33분 · 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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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요로운 삶을 누리는 지상세계의 프레더는 어느날 마리아를 통해 지하 세계의 비참한 생활상을 알게된다. 프레더가 그의 아버지 프레드슨에게 노동자들의 삶을 개선해 줄 것을 요청하지만 거절당하고 오히려 마리아가 주도하는 지하 세계의 집회를 목격한 프레드슨은 로트왕에게 마리아와 똑같은 로봇을 만들어 지하세계의 노동자들을 교란할 것을 명령한다. 마리아를 복제한 로봇은 노동자를 선동하고, 지하세계는 홍수가 나며 공장이 노동자들에 의해 파괴된다. 그러나 마침내 지상세계에 모여든 노동자들은 로봇의 정체를 알게 되고, 프레더의 중재로 프레드슨과 화해의 악수를 나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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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지아
5.0
너무나 많은이들이 '손'이 되었고, 모두가 '머리'가 되고자하는 시대에 '심장'이 될 인간은 누구인가
Jay Oh
4.0
머리와 손을 이어준 심장, 영화와 미래를 이어준 메트로폴리스. Metropolis has led film into the future.
Cinephile
4.5
혁명을 꿈꾸는 자는 민중의 혁명을 바라지만, 역사 속에서 머리가 없는 손의 반란은 방향을 잃고 다시금 전복될 뿐이었다. 변혁은 기득권의 지식이 민중의 고난에 공감하는데서 시작했음을 생각하면, 영화의 언뜻 부실한 구원론은 오히려 침착한 식견이 아닐까?
영화보는 김덕배
5.0
머리와 손 사이의 중보자는 심장이어야한다. 그 때도, 지금도, 그리고 앞으로도 영원히.
제시
4.0
지금보다도 뜨겁게 뛰던 1927년도의 심장소리
윤제아빠
5.0
1972년이 아닌 1927년이다. 어떻게 저런 세상을 디자인할 수 있었는지... 이쯤되면 정말 바이블이지~~
영사기, 필름 그리고 관객들
4.0
이 당시에 흘러 넘치던 물이, <기생충>의 시대가 되어 아직까지 홍수로 넘쳐 흐르고 있는 아이러니.
coenjung
4.5
무성영화를 보면서 내가 가장 압되된 영화는 카비리아(Cabiria1914) 이다. 그리고 또 하나를 뽑자면 바로 '메트로 폴리스'라고 할수있는데 당시에는 복원판 이전의 정말 구분하기도 힘든 저질의 화질로 봤지만 이번에 새로 나온 복원판으로 다시보니 정말 이 작품의 위대함은 분명 대단하다. 80년이라는 세월지 지나서도 빛나는 영화가 정말 몇편이나 있을까?? 난 솔직히 많은 이들이 찬양하는 몇몇의 무성영화를 보면 재미없는 작품들이 너무많다. 지금도 그렇고 예전도 그렇고 대중과 관객들이 기본적으로 재미는 있어해야 하는대 너무 재미가 없는거다. 그런 부분에서 '메트로 폴리스'는 분명 시대를 뛰어 넘은 걸작이다. 이 영화가 후대 SF에게 던저준 이미지들은 지금까지도 유효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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