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리터리 맨
Турист
2021 · 전쟁/액션 · 러시아
1시간 39분 · 15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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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로 없는 실전이 시작된다! 11명의 특수부대 VS 반란군 실화 정규군 전투 훈련을 위해 파견된 특수부대. 내전이 발발하고 반란군은 주요 도시를 초토화시킨다. 도망친 정규군을 대신해 특수부대가 타겟이 되고 완전 포위당한 대원들은 퇴로가 없는 전투를 시작하는데… 극강의 리얼 전투를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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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 헴스워스 VS 마크 러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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삽입곡 정보

Красная смородина

Красная смородина

Красная смородина

Never Been Solved

Graveyard

Sentimental Journey




인생은 영화
2.5
모잠비크가 배경인 <그래니트>와 이어지는 이야기. 요즘 러시아가 아프리카에 군사교관단 파견, 기지 건설 등 군사적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는데 그 맥락에서 만들어진 영화다. 낯선 지명을 이해시키기 위한 지도가 맘에 드나, (사실상 국군처럼 움직이는 용병 집단) 바그네르 그룹에 대한 언급이 거의 없어 아쉽다.
한길
2.5
믿는 것을 위해 전쟁이 일어나지, 신뢰하는 것을 향해 전쟁이 일어나는 것이 아니다.
네모로 배우는 세상
2.5
피 흘리지 않으면 민주주의를 쟁취할 수 없는 것인가? 반군의 무차별적인 민간인 학살에 치가 떨린다. 그래서 민주주의가 아닌 정의를 위해 싸운다고 한 것 같다. 전쟁영화라기 보다는 한 편의 다큐멘터리를 본 것 같다.
익난
2.5
러시아판 <전랑> - 단순 전쟁영화로 보면 그럭저럭 괜찮은데, [러시아 국뽕 + (서방) 민주주의까기]가 너무 과하다. 최근 들어 중국이나 러시아에서는 그냥 두면 괜찮을 법도 한 영화들에 무조건 국뽕을 끼얹는다. 이게 참 보기 불편하고, 기분 더러운 것이 단순히 "우리나라 최고"가 아닌, 지들 나라의 특정 정치 체제, 특히 '독재'를 미화하고 그 당위성을 찬양한다는 점이다. - 이 영화는 이미 주제 자체가 국뽕이라, 그런 걸 탓할 수 조차 없다. 문제는 일반 재난 액션물(ex.메트로)이나 외계인이 등장하는 SF물(ex.스카이라인)에서도 사회가 혼란해지면, 당연하다는 듯 무시무시한 폭동과 소요사태가 발생한다. (지금의 푸형, 시형 같은 강력한 권력자가 사라지면 이렇게 혼란스럽고 위험해진다 이 말이야!) 이야기의 흐름과는 전혀 무관하게 말이다. - 물론 미국 전쟁영화 역시 -이 정도까진 아니더라도- 국뽕이 자주 끼는 편이니, 어차피 제 3자인 우리 입장에서는 균형적인 시각을 위해 가끔 이런 영화도 나쁘진 않지 싶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중국과 러시아의 국뽕은 너무 1차원적이라 유치함을 숨길 수 없다. 가뜩이나 영화는 핸드헬드로 촬영해 놔서 영화 분위기는 한껏 현실적인데, 이렇게 진지한 분위기에 자화자찬을 늘어놓으니... 오글거리지 않을 수가 있나; - 전쟁영화에 핸드헬드가 너무 과하다는 -체휼옹의- 평도 있긴 하지만, 이런 random movement(,혹은 camera shake)은 의외로 모든 전쟁영화에서 두루 쓰인다. 그러므로 -빨리감기해서 보는 게 아니라면- 이 정도면 사실 꽤나 준수한 액션씬이다. 즉 기술적으로는 러시아 영화 짬밥이 아직 사롸잇다는 것. (자본적으로는 중국 영화가 짱짱하듯이;) 그렇기에 여러모로 최근 두 나라의 영화들이 많이 아쉽다.
잔인한詩
2.0
역시나 수입 및 배급사의 같잖은 횡포로 제목이 영화의 의미와 색깔과 딴 판이다 ;;; (주)풍경소리 , TNS *** тури́ст /뜨리스트/ [남성명사] 관광객 지역적 배경은 1960년부터 식민지 해방된 아프리카인데 게중 중앙아프리카를 배경으로 한다 각종 범죄단체로 인한 전쟁, 유혈사태가 2021년에야 멈췄단 거다 어떻게? 왜? 자유를 위해 싸운 군인들 것도 러시아군 때문에... *** 영활 보면 참 느낌이 이상한 게 세상 모든 영화에서 보통 테러단이나 반군이나 AK소총을 쓰는데 러시아 군인은 자국의 세계적인 총을 쓸 뿐인데도 낯설다 *** "관광객"이란 제목의 이유는 경찰 하다 짤리고 통역병으로 온 부대원 그리샤는 암호명을 받는데 "파이오니아(개척자, 선구자)"였지만 다들 놀리자 "일 때문에 온 게 아니라 자발적으로 왔단 뜻"으로 직속상관이 지어준 거다 하지만 그리샤뿐만 아니라 같이 온 부대원 열은 정부군 방가수 기지를 훈련 교관 겸 지키러 갔다가 반군의 정부군 군사교육을 하러온 러시아군 참패 홍보를 위한 침략에 정부군은 다 토끼고 겨우 11명이서 맞서 싸워야 한다 아니다 고향을 지키려는 4명이 남아있었다 UN은 수수방관하고 기지는 고작 15명이 지켜야하는데 그리샤는 적의 공격에 맞서다 부상당하고 결국 기지는 정부군은 남군 셋은 다 죽고 여군과 그리샤는 헬기에 실려가고 헬기에서 내린 러시아군 둘 해서 총 12명이 막아낸다 *** 미국인들은 민주주의를 위해 싸우는데 러시아인은 정의를 위해 싸운다라고 경찰에 의해 아들을 잃은, 그리샤를 미워하는 선배는 자신이 중앙 아프리카에 온 이유를 말한다 *** 선거철을 맞아 정부 전복을 꾀했던 반란은 그렇게 막을 내리고 중앙아프리카엔 평화가 찾아왔다 몸을 회복한 그리샤와 짝의 대화 씬이 나오는데 그리샤가 경찰에서 짤린 이유는 짝이 돈 좀 벌어보겠다고 고위급 아들내미에게 마약을 주머니에 넣고 협박 및 뇌물을 받아보려 했으나 짝이 풀어준게 아니라 어리다고 그리샤가 풀어줬기에 둘 중 하나가 짤려야 했고 그리샤가 덤탱이 쓴 것 짝은 윗선에 잘 말해서 그리샤에게 복직을 권하지만 그.. 때.. 러시아 교관들 덕분에 대선은 잘 치러졌단 뉴스가 나오고 그리샤는 다시 자원해서 관광객 암호명으로서 아프리카 파병을 나간다 *** 계속된 들고 찍기와 줌인아웃 정제된 맛이 없다 액션에 있어서도 요즘 나오는 전쟁 영화처럼 고어적이거나 실제적인 부분이 별로 없다 그냥 현장감만을 전달하기 위함과 실제감을 전달하기 위한 정보 전달의 영화다 영화 틀을 극영화에 놓을 것인지 다큐에 놓을 것인지 다큐로 놓더라도 극영화식으로 할 건지 극영화로 놓더라도 다큐식으로 갈 건지 애매모호한 영화다 2 / 5
ZikiZiki
1.0
스토리도 개연성도 음악선정도 다 별로다. PKM 갈기는 모습만 볼만 했다.
유성규
1.0
감독 각본이 오히려 반란군보다 생명을 가볍게 보면서 갑자기 민주주의를 욕하고.. 갑자기 주인공이 초짜에서 전투 베테랑이 되는.. 니들 입맛에 맞는 영화 내인생에 날린 1시간 40분 전쟁영화라는것에 1점 드립니다
신감귤
2.5
종로에서 뺨 맞고 한강에 가서 눈 흘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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