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일 강의 죽음
Death on the Nile
2022 · 범죄/드라마/미스터리 · 미국, 영국
2시간 6분 · 12세

<오리엔트 특급 살인>을 이을 또 하나의 완벽한 살인 사건살인은 시작에 불과했다! 행복한 신혼부부를 태운 나일 강의 초호화 여객선. 그 곳에서 끔찍한 살인 사건이 벌어진다. 위태롭고 불길한 분위기의 선상에서 탑승객들을 심문하는 탐정 ‘에르큘 포와로’ 모두가 범인으로 의심되는 가운데, 연이어 발생한 살인 사건은 그의 영혼을 송두리째 뒤흔들고, 관객은 마지막 순간까지 예기치 못한 반전으로 놀라운 결말에 이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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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진 평론가
2.5
1937년의 이야기를 1978년에 영화로 옮긴 오리지널을 1999년쯤 리메이크한 영화 같다.
팬서
2.5
아무래도 이 영화는 추리라는 개념을 완전히 잘못 이해하고 있는 것 같다.
무비신
3.0
평범한 드라마에 추리 몇 방울을 타서 그런지 슴슴하다.
JY
2.5
졸졸졸 흘리다 느닷없이 왈칵 쏟아낸다
뚱이에요
2.5
오락영화로썬 나쁘지않다만 '추리'영화에 무슨 이유로 추리는 배제한채 그래픽과 철 지난 드라마로만 타협을 보려하는가.
다솜땅
4.0
케네스 브래너의 포와르 역은 전혀 어색하지 않았다!! 나일강의 섬세한 그래픽이 더해졌고 컬러와 미장센의 느낌은 아주 좋았다! 그녀를 둘러싼 이리떼들의 미소가 가증 스러웠고, 통쾌한 포와르의 거침없는 추리와 확증이 언제 나타날까 조마조마하게 봤다 ㅎ #22.3.30 (397)
황재윤
2.5
추리극의 매력과 서스펜스를 죽이면서까지 멜로 드라마에 무게 중심을 둘 필요가 있었을까.
주령
2.5
포와로식 모두 고려하기 명탐정 포와로가 아니라 코난이 아니신지 자꾸 관객한테 마취침을 쏴재껴서 잠이 오고... 마는... 데... 빌드업을 기이이이이이이이일게 보여주고 정작 하이라이트가 되어야 할 추리는 맹탕 전 남친을 신혼여행에? 오우 아메리칸 스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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