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뢰인
The Client
1994 · 드라마/스릴러 · 미국
2시간 00분 · 15세



트레일러 주택에 사는 형제 마크(Mark Sway: 브래드 렌프로 분)와 리키(Ricky Sway: 데이비드 스펙 분)는 엄마 다이앤(Dianne Sway: 매리-루이지 파커 분)이 출근한 후 숲에 들어갔다가 자살하려는 한 남자를 만난다. 마크가 그의 자살을 방해하자 술에 취한 그는 자신이 로미 클리포드라는 변호사인데 마피아가 죽인 상원의원의 시체가 있는 곳을 알게 되었으며 그 때문에 칼날 배리(Barry Muldano: 안소니 라파그리아 분)란 자가 자신을 죽일 것이 두려워 자살한다고 말한다. 로미 클리포드의 자살 장면을 목격한 충격으로 동생 리키는 말을 잊는 신경증에 걸린다. 로미의 자살을 신고한 마크는 언론의 관심을 끌게 되고 즉시 그를 만나기 위해 루이지애나에서 날아온 지방검사 폴트리그(Roy Foltrigg: 토미 리 존스 분)는 마크가 시체의 소재를 알고 있다고 직감한다. 그러나 마크는 입을 다문다. 어린 소년이지만 마피아가 무엇인지 알기 때문이다. 칼날 배리 멀다노를 기소하기 위해서 보예트의 시체가 필요한 폴트리그는 마크를 추궁하지만 이미 한차례 마피아의 협박을 받은 마크는 변호사가 필요하다고 느낀다. 그가 우연히 찾아간 여변호사 레지(Reggie Love: 수잔 서랜든 분)는 이혼의 아픈 상처를 안고 재기하여 소박한 변호사 생활을 하는 여자로, 레지는 마크에게서 자신이 낳은 아이들의 모습을 보고 도와주기로 결심하는데...
감상 가능한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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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솜땅
4.0
작은 아이, 미래를 향한 한 발자국. 협상의 귀재!! 이젠 아이에서 어른으로!! #20.6.23 (1605) #조엘 슈마허를 추모하며..
리얼리스트
3.0
소년 마크와 변호사 레지의 공조수사가 유사모자관계처럼 성립하는 것이 흥미롭다. 토미 리 존스가 연기한 캐릭터도 돋보이지만 종종 지나치게 극적인 전개는 걸리적거린다.
Outlier
4.0
a clever child client. starts with C anyway
포로리
3.5
미국 소설 작가 존 그리샴이 쓴 의뢰인 라는 소설을 모티브한 영화
해오름
2.5
당시에는 수작이었을 거라고 유추해보지만 지금에서는 좋은 평가를 내리기가 힘들다. 터무니없이 빈약한 법정공방과 말 드럽게 안쳐듣는 애새끼, 그리고 끌려다니는거 말곤 하는게 없는 변호사, 그런데도 불구하고 마지막엔 일이 술술 잘풀려버리는 결말이란.. 내가 기대한것과 너무 다른 것
조성호
3.5
브래드 랜프로를 기억합시다.
한스기
3.0
법정장르의 색다른 스토리로 흥미를 돋군다 인물과 설정에서 의문이 남고 납득이 안 되는 부분도 살짝 있지만 극적인 요소를 중간중간 만들어가면서 재미있게 만든다 나름대로 재밌는 작품이다
보정
3.0
존 그리샴 소설이 국내에서도 늘 베스트셀러 가 되던 시기, 미국에서도 잘 나갔고, 늘 영화화 되었더랬다. 그 때 그 시절 생각도 잠시, 영화는 말 안듣는 아이와 유사 어머니 관계의 변호사의 투닥거림이 주인거 같기도... 사실 현시대에 보기엔 지루한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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