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렉 다크니스
Star Trek: Into Darkness
2013 · 액션/모험/SF · 미국
2시간 12분 · 12세

우주를 항해하는 거대함선인 USS 엔터프라이즈호를 이끌고 돌아온 ‘커크’ 함장(크리스 파인). 그러나 누군가의 무자비한 공격으로 인해 전 세계는 절체절명의 위기에 빠지고, 스타플릿 내부까지 공격 당하며 공격의 공포와 충격은 점점 더 커져만 간다. 테러의 주인공이 다름아닌 스타플릿의 최정예 대원 ‘존 해리슨’(베네딕트 컴버배치)라는 사실이 밝혀지고, 그의 분노가 커지면 커질 수록 세계은 걷잡을 수 없는 혼란에 휩싸이기 시작한다. 내부의 적에 의해 거대한 위기를 맞게 된 엔터프라이즈호. 커크 함장과 대원들은 초토화된 전쟁터 한복판에서 인류의 미래가 걸린 선택의 기로에 놓이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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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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삽입곡 정보

Logos / Pranking The Natives

Back to Planet X (DJoNemesis & Lilly Mix)

On The Bridge And On The Rocks

Sub Prime Directive

Demotion Emotion

Everybody Wants to Go to Heaven


보희
5.0
베니 필모 중 잘생김 연기로는 역대급
이동진 평론가
3.5
그 SF, 쌈박하다.
soulful
4.0
Better을 '베타'라 발음하는 섹시한 셜록이 잊혀지질 않는다
미녀기자
4.0
엔터프라이즈호를 보니 내가 아는 상식선의 우주가 전부가 아닐 것 같다는 생각. 외계인들 또한 '우리보다 덜 진화한' 인간들 눈에 띄지 말아야 한다며 UFO를 숨기고 있는게 아닐까
HGW XX/7
4.0
직관과 이성, 대척점에서 교차점을 지나며 점점 깊어지는 커크와 스팍의 브로맨스. 베네딕트 컴버배치 인생 최고의 연기(잘생김). 뒤늦게 이 시리즈를 접한 것을 점점 아쉬워하는 중.
제시
3.5
주인공치고 상사말 잘듣는 놈 없고 언제나처럼 주인공은 옳다. 넘치는 정의와 의리가 오글거려도 이상하게 싫지 않은 엔터프라이즈호만의 훈훈한 분위기. 처음으로 오이가 안 못생겨보였다
Youngman
5.0
세련된 SF 쌍제이의 재능은 어김없이 발휘된다
Boo
4.0
에이브람스 이 나쁜 인간. 원작 설정은 죄다 바꿔놓고 세상에 삼부작 기획에서 한편 남겨놓고는 스타워즈 찍으러 간다는게 말이돼? 미친거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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