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빈4.5헐리우드 '시스템'의 이전 혹은 바깥은 확정되지 않은 시공간이다. 이 영화는 1930년대의 가공의 백인여성 감독, 그리고 1990년대 당대의 스파이크 리라는 시스템의 이단아들(로 상정되는 이들)에 대한 애증의 관점을 전면화함으로써 시스템의 '공식-대안적' 역사쓰기에도 포함되지 않은 이전과 바깥의 불확정성을 강조한다. 여기서 영화의 - 영화를 통한 - 불확정적 시공간에 대한 추적은 자신의 세계를 시공간에 기입하 는 픽션이자, 픽션으로 시공간을 다시 새롭게 구성하는 작업으로 성립한다. 이로써 이 개별영화는 시스템 이전과 바깥에 흑인 여성 퀴어 영화(사)를 다시 새롭게 구성한다.좋아요18댓글0
배 윤 서3.5영화, 그리고 흑인 레즈비언 여성이라는 공통점으로 시간을 뛰어넘은 우리들. 감독의 힙한 마력이 ‘워터멜론 우먼’의 매력 위로 범람한 픽션 다큐멘터리. - JIFF 2021좋아요12댓글0
twicejoy4.0이 영화는 모큐멘터리의 형식을 취하며 때로는 우리가 우리 스스로의 역사를 만들어낼 필요가 있다는 점을 역설하고 있다. 실제보다 더욱 진실같은 이야기, 우린 그저 그것을 믿고 싶을 때가 있다. 3,40년대의 필라델피아, 흑인과 백인, 이성애자와 동성애자, 허구와 진실. 2021.05.05. jiff wavve좋아요9댓글0
Jay Oh
3.5
스포일러가 있어요!!
이승빈
4.5
헐리우드 '시스템'의 이전 혹은 바깥은 확정되지 않은 시공간이다. 이 영화는 1930년대의 가공의 백인여성 감독, 그리고 1990년대 당대의 스파이크 리라는 시스템의 이단아들(로 상정되는 이들)에 대한 애증의 관점을 전면화함으로써 시스템의 '공식-대안적' 역사쓰기에도 포함되지 않은 이전과 바깥의 불확정성을 강조한다. 여기서 영화의 - 영화를 통한 - 불확정적 시공간에 대한 추적은 자신의 세계를 시공간에 기입하 는 픽션이자, 픽션으로 시공간을 다시 새롭게 구성하는 작업으로 성립한다. 이로써 이 개별영화는 시스템 이전과 바깥에 흑인 여성 퀴어 영화(사)를 다시 새롭게 구성한다.
배 윤 서
3.5
영화, 그리고 흑인 레즈비언 여성이라는 공통점으로 시간을 뛰어넘은 우리들. 감독의 힙한 마력이 ‘워터멜론 우먼’의 매력 위로 범람한 픽션 다큐멘터리. - JIFF 2021
twicejoy
4.0
이 영화는 모큐멘터리의 형식을 취하며 때로는 우리가 우리 스스로의 역사를 만들어낼 필요가 있다는 점을 역설하고 있다. 실제보다 더욱 진실같은 이야기, 우린 그저 그것을 믿고 싶을 때가 있다. 3,40년대의 필라델피아, 흑인과 백인, 이성애자와 동성애자, 허구와 진실. 2021.05.05. jiff wavve
인후
5.0
키스하다가 잠자리가고 나오는 티비 장면 미쳤고요
🎃🎃
4.0
스포일러가 있어요!!
남누
5.0
Sometimes you have to create your own history. -Cheryl Dunye, 1996 짱 재밌음
sonatine
5.0
다큐멘터리와 픽션의 모호한 경계 인종,퀴어,섹슈얼리즘,그리고 워터멜론 우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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