웰컴 투 콜린우드
Welcome to Collinwood
2002 · 코미디/범죄 · 미국
1시간 27분 · 15세

늘 범죄를 저지르는 좀도둑 코지모(Cosimo: 루이스 구즈만 분)는 자동차를 훔치다가 감옥에 가게 된다. 그곳에서 종신형을 받은 룸메이트에게서 엄청난 갑부의 금고를 털 수 있는 방법을 알게 된 코지모는 애인 로잘린(Rosalind: 패트리샤 크락슨 분)에게 만 5천 달러를 써서 자기 죄를 덮어 쓸 사람을 구해오라고 한다. 이리저리 전과자 친구들을 찾던 로잘린은 만 5천에다가 모인 사람들이 천을 더 붙여서 복서 페로(Pero: 샘 록웰 분)를 고용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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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aein
3.0
그럭저럭 볼만한 영화에서 매력이 잘 뽑힌 캐릭터들. 그 중에서도 샘 록웰이 인상적이고, 조지 클루니도 분위기에 어느정도 활력을 불어넣는다.
Indigo Jay
3.5
루소 형제가 연출한 어설프면서 인간적인 좀도둑패 이야기로 중심에 샘 록웰이 분한 페로가 있다. 조지 클루니는 카메오. Five guys, one safe, and no brains.
Lea_Seydoux
3.0
어설픈 악의 착해빠진 매력
Doo
3.5
노력은 하는데 이토록 어설프다니... 손발 맞지 않는 그들의 한탕.
별빠
3.5
배고픈 조연들의 소박한 상차림에, 빅 스타로 양념을 가미한 '웰빙 투 클루니 푸드(Clooney's Food)'!
J.
2.5
<오션스 일레븐> 시골 병맛 버전, 조지 클루니는 출연 자체가 조크
조규식
3.0
얼빠진 얼치기 3류인생들의 한탕 털이. 그들도 나름대로의 고민과 희망이 있다.
No name
5.0
미친듯 웃었음 웃다가 울정도로 웃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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