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라클 벨리에
La famille Bélier
2014 · 코미디/드라마/음악 · 프랑스, 벨기에
1시간 45분 · 12세

가족 중 유일하게 듣고 말할 수 있는 폴라는 파리 전학생 가브리엘에게 첫눈에 반하고, 그가 있는 합창부에 가입한다. 그런데 한 번도 소리 내어 노래한 적 없었던 폴라의 천재적 재능을 엿본 선생님은 파리에 있는 합창학교 오디션을 제안하고 가브리엘과의 듀엣 공연의 기회까지 찾아온다. 하지만 들을 수 없는 가족과 세상을 이어주는 역할로 바쁜 폴라는 자신이 갑작스럽게 떠나면 가족들에게 찾아올 혼란을 걱정한다. 게다가 늘 사랑을 줬던 엄마의 속내를 알게 되면서 폴라는 급기야 오디션을 포기하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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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진 평론가
3.0
딸의 성장영화라기보다는 부모의 성장영화.
이수진
3.0
스포일러가 있어요!!
이승은
3.5
스포일러가 있어요!!
김종욱
4.0
딸의 노래를 목의 떨림으로나마 느끼고 싶은 아버지의 마음과 떠나는 딸의 머리내음조차도 잊지 않으려는 어머니의 마음.
장승하
3.5
스포일러가 있어요!!
김선영
4.0
선생님의 선곡이 폴라의 마음을 정확히 대변해줌. 마지막에 서로 껴안으며 말이 아닌 표정과 몸짓으로 표현하는 장면이 아름다웠음. 머리카락 냄새를 맡는 엄마.
purplemade
3.0
안고 있으면, 날개를 펼 수 없죠.
구름
4.0
소개글에서 주인공 '폴라'를 정상인이 아니라 '비장애인'으로 표현해주세요. 폴라의 부모님은 청각 장애가 있을 뿐 비정상적인 사람들은 아니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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