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레셔널 맨
Irrational Man
2015 · 코미디/드라마/로맨스/스릴러 · 미국
1시간 35분 · 청불
![[왓챠웹툰] 최애 여주 대전 👑](https://an2-img.amz.wtchn.net/image/v2/L0sC9bu-g3IIedSK2KRrfA.png?jwt=ZXlKaGJHY2lPaUpJVXpJMU5pSjkuZXlKd0lqb2lMM1l5TDNOMGIzSmxMM0J5YjIxdmRHbHZiaTh4TkRRek5qZ3pPRGcwT1RBek5URWlmUS55RVNmVVB0MXF1ZXNLM29iZEFjQk9UNE15QXlyb1JvTEU5VW01UFo3NkFj)
![[왓챠웹툰] 최애 여주 대전 👑](https://an2-img.amz.wtchn.net/image/v2/6LIYdLJdlE_mEJVrWnxV6g.png?jwt=ZXlKaGJHY2lPaUpJVXpJMU5pSjkuZXlKd0lqb2lMM1l5TDNOMGIzSmxMM0J5YjIxdmRHbHZiaTh4TlRZd01UTTFOemMyTURnM055SjkuZTNoTFpqbEtfeW01OEFpczNMSmFDRzl1cFl5MDJUQ19XVHBOVkc2NmtnQQ==)
“그의 위험한 생각은 너무도 로맨틱해” 생기 넘치고 매혹적인 철학과 학생 ‘질’은 새롭게 전임 온 교수 ‘에이브’에게 강한 끌림을 느낀다. 독창적인 사상을 지닌 놀라운 달변가 ‘에이브’는 이상과 다른 현실로 인해 지독한 삶의 염증을 느끼고 있다. ‘에이브’의 고통과 감성에서 로맨틱한 환상을 자극받은 ‘질’은 자신도 모르게 그의 마력에 사로잡힌다.그들은 서로에게 호감을 느끼며 점점 가까워지지만 ‘에이브’의 잃어버린 생의 의지는 여전히 오리무중이다. 어느날, 그들은 한 식당에서 부도덕한 판사에 대한 이야기를 엿듣게 되고, ‘질’은 판사가 심장마비에 걸렸으면 좋겠다고 말한다. 그 순간, ‘에이브’는 자신의 모든 감각이 살아남을 느끼고 ‘질’과의 사랑에도 활력을 찾게 된다. 그런데 며칠 후, 바로 그 판사가 조깅을 하던 중 심장마비로 사망한다. 이 때부터 자그마한 시골 마을은 미스터리한 소문으로 들썩이기 시작하는데..!
⟨고독한 미식가 시즌 11⟩ 공개
맛있게 보셨다면, 캐시를 돌려드려요 😋
왓챠 개별 구매
⟨고독한 미식가 시즌 11⟩ 공개
맛있게 보셨다면, 캐시를 돌려드려요 😋
왓챠 개별 구매
감상 가능한 곳
본 정보의 최신성을 보증하지 않으므로 정확한 정보는 해당 플랫폼에서 확인해 주세요.
출연/제작
코멘트
1000+갤러리
동영상
삽입곡 정보

The In Crowd

The In Crowd

Book I, BWV 847: Prelude No. 2 in C Minor

The In Crowd

The In Crowd

Book I, BWV 863: Prelude No. 18 in G-Sharp Minor




HGW XX/7
4.0
자기파괴적 성향을 외부로 향하며 정서적인 죽음상태에서 벗어나는 허무주의자와 그런 그에게 끌리는 낭만주의자들. 냉소적이며 비논리적인 운의 중요성을 이야기한다는 점에서 매치 포인트와 궤를 같이 하는 이야기. Ramsey Lewis의 The 'in' crowd.
이동진 평론가
2.5
용두사미의 화술.
쿠퍼쿠퍼
3.5
있어보이는 낭만이 있을거라 믿었던 믿음은 결국 믿음일 뿐. 냉혹하고 이기적이고 현실적인 사람임을 알았을 때, 비로소 진정한 낭만은 소박한 일상에 있음을.
그랑
3.0
철학과 중2병의 차이는 뭘까
Jay Oh
3.0
삶을 핑계로 비이성을 정당화하지 않을 자신이 없다. Because we are flawed, vulnerable.
이상우
4.0
지식인을 자처하는 꼬여있는 인간들에 대한 냉소를 가득 머금은 그의 영화와 재즈음악과의 궁합은 언제나 만족스럽다
한수연
3.5
아주 실용적인 선택이었어 현실에 낭만 따윈 없다 실용적인 선택만이 있을 뿐
HBJ
2.0
우디앨런스러운 분위기와 각본은 충분히 매력적인 요소들이 많지만 초반 흐름은 너무 뚝뚝 끊기는 감이 있고 전반적으로 대사와 독백의 과용때문에 인물 위주의 스토리에서 인물들이 설득력이 없고 지루하다.
더 많은 코멘트를 보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