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수무정
Hard to Kill
1990 · 로맨스/액션 · 미국
1시간 40분 · 청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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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3년 LA. 어느 고위 정치인의 부패와 살인 음모를 알아낸 로스앤젤레스의 형사 메이슨 스톰(Mason Storm: 스티븐 시걸 분)은 그 정치가와 악당, 그리고 부패 경찰의 표적이 된다. 그들의 기습을 받은 스톰은 외부에는 죽은 것으로 알려진 채 무의식 상태로 7년을 보낸다. 그가 다시 의식을 돌린 순간, 그는 곁에 아름다운 간호원 앤디 스튜워트(Andy Stewart: 켈리 르브룩 분)가 있는 걸 보게 된다. 무의식 환자 병실의 담당 간호원인 스튜워트는 그동안 의식 불명의 스톰이 누군지도 모른 채 간호를 하면서 가까워졌던 것이다. 스톰이 깨어났다는 것을 안 악당들의 기습에서 간신히 병원에서 빠져 나온 스톰은 스튜워트의 도움으로 건강을 회복하며 복수의 칼을 간다. 그러나 악당들은 집요하게 그를 해치우려 덤벼온다. 하지만 아내와 아들의 복수를 다짐한 그의 앞길을 아무 것도 막을 수는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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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준모
4.0
가족을 잃은 주인공이 혼수상태에서 다시 깨어난 다음 악당들을 참교육시킨다는 이야기. 스티븐 시걸의 두번째 출연작인데, 어째 이분 작품도 초기 출연작이 가장 나은 것 같다. 국내 개봉명인 복수무정이 뭔가 홍콩영화 스러운 번역인데, 영화속 대사부터 그 시절 특유의 오그라드는 감성이 곳곳에 있는 느낌이랄까. 특유의 장면이 나올때 음악이 딱 그런 감성. 그래도 당구장 장면이나 초반 슈퍼마켓 장면은 ㅗㅜㅑ. 그나저나 시걸 횽님의 내면연기를 살짝 볼 수 있는 작품. 가족을 잃고나서 절규하거나, 식물인간 상태에서 깨어나려고 하는 장면에서 말이다. 물론 연기가 그리 좋지는 않지만...ㅋㅋ 스티븐 시걸의 작품 중에선 재밌게 본 편이다. 요즘은 영... +스티븐 시걸의 전성기 작품 중 하나. <형사 니코>와 더불어 이때가 가장 나은듯. +주인공을 도와주는 간호사 역으로 나온 켈리 르브룩. 이 영화 촬영당시에 시걸과 부부사이였다. 그래서 영화 내에서 두사람이 잘 어울렸달까. 엔딩의 훈훈한 장면만 봐도... +악당 상원의원으로 나온 배우는 <다이 하드 2>편에서 악당 역으로 나온 배우다. 최근엔 <아이언맨 3>에서 대통령으로 나오시더라.
Shon
4.0
물론 연기력의 문제였겠지만, 무심한듯 꺾어버리는 시걸 형님의 액션이 통쾌했었다. 장르적 쾌감은 그것 하나만으로 충족. 옛집에 들어가서 냅다 벽을 뜯어내던 장면은 잊히질 않는다. 맨 인 블랙 2를 보면서 느낄 기시감은 이것 때문.
종진
2.5
마릴린 먼로는 7년만에 외출을 하고 스티븐 시걸은 7년만에 복수를 한다. 90년대 영화임을 감안해도 촌스러운 느낌이 많이 든다.
박스오피스 셔틀
4.0
영화 **《죽음의 표적 (Hard to Kill)》 (1990년작)**은 흥행에 크게 성공했습니다. 《죽음의 표적 (Hard to Kill)》 (1990) 흥행 상세 분석 1. 기본 재무 데이터 국내 관객 수 : 11,547명(서울) 제작 예산 (Budget) $11,500,000 (1,150만 달러) 북미 총수익 (Domestic Box Office) $47,410,827 (약 4,740만 달러) 전 세계 총수익 (Worldwide Box Office) 약 $75,000,000 (약 7,500만 달러) 2. 흥행 성공 분석 구분 분석 내용 수익률 총수익 ($75M) / 제작 예산 ($11.5M) ≈ 6.5배 수익성 제작비의 6배 이상을 벌어들여 엄청난 수익을 남겼습니다. 이는 마케팅 비용을 충분히 충당하고도 대규모 순이익을 창출한 것입니다. 오프닝 기록 개봉 첫 주말에 $9,213,631을 기록하며 북미 박스오피스 1위로 데뷔했습니다. 당시 2월 개봉작 중 가장 높은 3일 주말 오프닝 기록을 세웠습니다. 배우 경력 이 영화는 스티븐 시걸(Steven Seagal)의 초기작 중 하나로, 그의 액션 스타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다지며 이후 성공적인 커리어를 이어가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습니다. 종합 평가 평론가들의 평가는 냉담했지만, 저예산 액션 영화로서 상업적인 측면에서는 대성공을 거두며 1990년대 초반 액션 영화 시장에서 큰 이정표가 되었습니다.
No name
4.0
아마도 스티븐 신갈이 총맞기 시작한 시점이지 싶은데
폴은오
3.5
미국영화 제목이 사자성어인 것이 좀 이상하긴 했는데, 복수를 향한 스토리가 너무나도 흥미진진했다.
이재원
1.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걸형은 쌈마이의 냄새가 풍겨 매력적이다 해탈하고 보면 나름 즐길수 있는작품 본격 뼈마디 접골액션
트레이 송즈
3.0
비디오테크와함께 건재했다해도 과언이 아닌 b급 액숀무비의 끝판왕 시걸횽의 긴 수염을 볼수있는 역시나 제목이 모든걸 말해주는 영화.여주인공인 간호사누나의 섹시한 바디라인과 시걸횽의 난리법석 일격필살 무술의 아름다움을 맘껏 뽐내는 모습을 시종일관 내내 감상할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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