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자베스
Elizabeth
1998 · 드라마 · 인도, 영국
2시간 1분 · 청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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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54년 잉글랜드, 구교신봉자인 메리 1세가 다스리고 있는 영국은 경제적으로나 종교적으로 어려운 상황에 놓여 있다. 죽음을 앞에 둔 메리 여왕은 신교도 박해에 더욱 박차를 가하고, 신교도인 여왕의 여동생 엘리자베스(케이트 블랜쳇)는 모함으로 인해 사형될 위기에 처한다. 다행히 그녀는 살아나고 메리는 임종을 맞는다. 메리의 죽음으로 여왕 자리에 오른 엘리자베스에게 대신들은 사랑하던 로버트 더들리(조셉 파인즈)와 헤어질 것을 강요한다. 국가를 위해서 여왕은 죽은 언니의 남편이었던 스페인의 필립 왕이나 프랑스 여왕의 조카 양주 중 한 사람을 선택해 결혼해야만 하는 운명에 놓인다. 그녀는 옛애인인 더들리가 유부남이라는 사실을 전해 듣고는 큰 실망에 빠진다. 엘리자베스는 모두에게 배신감을 느끼고 정치에만 몰두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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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 미어캣
2.5
충동적이고 의존적인 저것이 여제의 퍼스낼리티인가 의구심을 일으킨다.
twicejoy
3.5
그녀가 아니면 과연 누가, 하는 생각이 들 수밖에 없다. 케이트 블란쳇의 압도적인 카리스마.
김근환
4.0
프랑스 국민배우임에도 영국을 다룬영화에 프랑스 변태를보인 뱅상카셀. 우리도 부끄러운 역사도 인정하는 영화를 찍을수 있을까
leo
4.5
점차 절대군주로 각성해가는 엘리자베스의 모습에 빠져든다. 블란쳇 폐하께 충성을 맹세하고 싶다
윤제아빠
3.5
그녀가 누릴 수 있는것은.. 행복도 사랑도 연민도아닌... 단지 권력뿐.
강인숙
3.0
사방이 적인 엘리자베스. 하지만 스스로도 말했듯이 배포가 남자 못지않았던 그녀는 자신의 목을 노리는 적들 속에서도 위풍당당함과 불 같은 카리스마를 내뿜는다. 영국과 결혼했다는 그녀는 영국을 강한 나라로 다스려나간다. . 영국도 전쟁과 배신과 권력 다툼으로 이어진 세월이었던 듯. 게다가 구교와 신교의 대립까지 있어서 늘 불안한 정세였던 듯하다. 또 남자가 아닌 여자가 국왕 자리에 오른 것을 못마땅하게 여겨 무조건 처치하려는 무리들도 있었고. 하지만 절대군주 엘리자베스 여왕은 이 모든 것을 깔끔하게 정리하고 당시 세상에서 가장 강한 여왕이 된다. . 케이트 블란쳇, 엘리자베스 여왕의 초상화와 씽크로율이 거의 백 프로다. 얼굴이 다른 영화에서와 달리 여윈 것을 보면 배역에 맞추느라 애쓴 것 같다. 다른 많은 남자배우들을 병풍으로 만들어버린 그녀의 연기가 눈부신 빛을 발한다.
Laurent
4.0
"I am not your Elizabeth. I am no man's Elizabeth. And if you think to rule, you are mistaken. I will have one mistress here and no master." 머리를 조아리며 기회를 엿보던, 권력 다툼 속 눈치를 보던, 사랑하는 이 앞에서 깔깔 웃던 엘리자베스는 무엇도 두렵지 않은 아버지의 딸이 되어간다. 결혼을 모독했다며 딴지 거는 신하에게 우아하게 한 방 먹여주는 장면과 프랑스 변태에게 유창한 프랑스어 남기고 떠나는 장면에서 느껴지는 타고난 강단. 그럼에도 엘리자베스의 눈동자는 감정과 위엄 사이에서 줄곧 흔들린다. 로버트를 살려두는 선처에 냉정한 말 한 마디 덧붙이면서도 돌아서기 직전 내비춘 눈빛처럼. 마침내, 그녀의 시선은 그녀의 왕국과, 그녀의 사람들에게 정박했다. 머리를 자른 뒤 화려한 차림새로 등장해 영국과의 결혼을 선언하는 엘리자베스에게서 저절로 압도되던 순간. 케이트 블란쳇의 눈빛, 목소리, 분위기에 젖어드는 풍족함. 여담, 다니엘 크레이그 이쯤 되면 고문 전문(?) 배우 수준.
조보경
4.0
여신님의 여왕님 시절 보는 재미 +정말이지 뱅상 카셀은 늘 기대 그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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