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의 금요일 5: 새로운 시작
Friday The 13th: A New Beginning
1985 · 공포/스릴러 · 미국
1시간 34분 · 청불

정당방위 살인을 경험한 어린 시절의 충격으로 정신 질환을 갖게 되어 살인마로부터 끊임없이 쫓기는 죽음의 공포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청년 토미는 정신병원 수용시설과는 다른 가정적인 분위기의 요양원으로 이송되어 비슷한 처지에 있는 일곱명의 또래들과 함께 지내게 된다. 한적한 숲 속에 위치한 이 요양원에서 우발적인 살인 사건이 일어나 지능이 모자라는 순진한 소년 죠이가 희생되면서 요양원을 중심으로 연쇄 살인사건이 일어난다. 요양원의 식구들 뿐 만 아니라 근처 주민들을 대상으로 무작위로 벌어지는 가공할 살인 사건을 뒤쫓는 경찰과 토미는 살인마가 이 마을에서 오래전에 죽었다는 제인슨일거라고 추측하지만 문제의 살인마는 연속된 살인사건에도 불구하고 모습을 드러내지 않는다. 그러나 마지막으로 남은 요양원의 간호사 팸과 어린 소년 레지 그리고 토미, 세 사람에 의해 종말을 맞는다. 가면 뒤의 얼굴은 첫 희생자였던 죠이의 아버지 로이로 모든 것이 아들의 죽음에 대한 그의 복수극이었음이 드러난다. 그러나 모든 게 끝나고 병상에 누워있는 토미. 그를 보러 병실로 들어서는 팸. 그녀의 뒤로 제이슨의 가면을 쓴 누군가가 또다시 다가온다.
감상 가능한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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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솜땅
3.0
제이슨의 귀환 이라는 이름의 간판은 미끼였구나. ㅋㅋ 또 일어나는 살인사건! 제이슨과 비슷한 능력을 가진 사람들은 모두 제이슨이 될 수 있다!! 잔인한 죽음, 쫓기는 공포! 왜 인지도 모르는 죽음의 순간! 다음 제이슨은 또 어찌 나올까 ㅋ #20.11.8 (2664)
Paleblueye
2.0
개연성은 1도 없고 그냥 하키마스크 유명해져서 돈벌라고 억지로 다시 만들어짜낸 속편첫번째...이 시리즈는 그냥 스토리를 따지면 안되는 막무가내 클래식 슬래셔 무비일 뿐이다ㅋㅋ이젠 그냥 다음편엔 제이슨이 어떻게 살아나고 어떻게 죽이고 어떻게 죽지?만 기대될뿐...
찡빈
1.5
2019년 12월 13일의 금요일에.
Alexiah
3.5
전편에 아역으로 등장했던 토미가 십대로 성장해 정신병원 캠프에 입원해 벌어지는 이야기. 이번작은 1편과 마찬가지로 살인 시퀀스에서 살해자의 시선으로 살해 행각이 이루어진다. 범인의 정체를 끝까지 추리하게 만들었다는 점에서 전편들보다는 조금 낫지만 정말 무의미한 살인의 향연이 이제는 좀 지루하다.
장준혁
1.5
얼마전부터 정주행 중이던 시리즈에. '그만둘까..' 라는 생각을 들게한 첫 넘버링. 연기.연출.스토리 모두 개똥이다. 유일하게 볼만한 것은, 빗속 여주인공 노브라 달림씬이라던가.. 노브라 추격씬이라던가. 노브.. 쿨럭.
달밤에그림자를쫓다
1.5
나의 13일의 금요일은 이렇지 않아!!!
dogggy
1.0
IMDB의trivia를보면이번작이시리즈에서최초로제이슨의풀네임인JasonVoorhees를사용한작품이란다.에...그이상도그이하도아닌의미없는영화.심지어살인마가제이슨이아냐.(1편과함께제이슨이등장하지않는유일한시리즈)뭐이런개똥같은.죽어나가는바디카운트가20이나되는데인상적인살해씬하나없고당시MPAA검열문제인지결정적장면은보여주지도않아.마치tv편집판같은느낌.그나마등장해서약빨고섹스해서죽어나가는여인들의헐벗은모습이간간히등장해서러닝타임을힘겹게이끌어가는느낌.앞으로더한망작이있겠지만5편까지중에선최고의망작.앞서4편FinalChapter때문에더비교되네.원래는4편에이어등장한tommy가살인마가되는모습을그리려고부제도"TheNewBeginning"으로지었지만당연히모든팬들은제이슨이돌아오기를바래서6편에는다시제이슨이돌아온다고함.뭔짓이야...
상록
2.0
죽은제이슨 때문에 여전히 고통받는 토미와 가면 또 스토리가 계속이어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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