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노의 질주: 더 오리지널
Fast & Furious
2009 · 액션/스릴러/범죄 · 미국
1시간 46분 · 15세
범법자의 신분으로 경찰에게 쫓기는 도미닉(빈 디젤)은 사랑하는 여인 레티(미셸 로드리게즈)의 갑작스런 죽음을 접하고 복수를 위해 LA로 돌아온다. 한편 LA 최대 갱단의 두목을 쫓고 있던 브라이언(폴 워커)은 범죄의 중심에 자신의 친구이기도 했던 레티의 죽음이 연관되어 있음을 직감한다. 위장 잠입한 갱단 소굴에서 서로 만나게 된 도미닉과 브라이언. 서로 쫓고 쫓기는 경찰과 도망자의 관계이지만, 서로의 우정과 믿음에 이끌린 두 사람은, 여인과 친구의 복수를 위해 잠시 손을 잡기로 한다. 하지만, 적의 실체에 점점 다가갈수록 목숨을 건 위험한 액션은 점점 극으로 치닫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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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shimaro
4.0
전반부의 차량액션은 너무 난잡하기만 한데 후반부 터널씬은 잘 찍은 듯! 분노 듬뿍 들어간 듀오의 질주 그루트 ♡ 원더우먼 러브라인이 생길까봐 겁나기도 했다 2=4>3>1 4th Mov. of #Fast & Furious
꽃,,
2.0
뭐지 왜 이렇게 노잼이지? 보는 내내 잠이 솔솔 왔다. 언젠가 1편부터 다시 보는걸로
차지훈
4.0
드디어 시리즈 다봤다. 완성도라든지 재미로 따지면 7>5>2=1>6>4>3 이렇게 될 듯.. 8편도 나온다니 스타워즈,스타트렉 싸대기 때릴 생각인가보다.
이동진 평론가
2.0
자동차 추격전에서 당신이 기대하는 것.
강중경
3.0
카 체이싱으로 할 수 있는 건 다 하는 것 같은데, 왜 난 이 시리즈는 늘 졸릴까? 곰곰히 생각하다보니 또 졸려 졸음 쉼터에서 쉬고 가느라 이틀 동안 본 영화.
영화는 나의 힘
3.0
빈 디젤이 있는 것과 없는 것이 많이 다르군...
너른벌 김기철
4.0
112. 2020. 06. 17. 수. . 참 신기한건 저 엄청난 차량 사고들속에서도 다들 멀쩡히 살아 나온다는거. 사람이 대단한거냐 차가 엄청 튼튼한거냐? . 얘기가 이렇게 시작 되는거였구나... . 넷플릭스로 봄,
문준모
4.0
리부트 겸 속편. 이때부터 시리즈의 포텐이 조금씩 터지기 시작한다. 시점은 1편에서의 5년 후. 이편부터 봐도 되지만 더 큰 재미를 느끼고 싶으면 시리즈 정주행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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