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오스
Chaos
2005 · 액션/범죄/드라마/스릴러 · 미국, 영국, 캐나다
1시간 45분 · 15세

초토화된 은행.. 사라진 건 없다. 10억 달러의 완전 범죄는 지금부터다!! 대낮에 시애틀 아메리칸 글로벌 은행을 초토화 시키고 사라져 버린 무장 강도들. 하지만 은행에 사라진 것은 아무 것도 없다. 사실, 범인들은 다른 교묘한 수법으로 10억 달러라는 거금을 빼내갔기 때문이다. 불명예스런 사건으로 정직중에 복직한 형사 코너스(제이슨 스태덤) 와 새로운 신참 파트너 데커(라이언 필립) 형사는 과연 이 수수께끼 같은 사건을 풀어낼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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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민철
2.5
결말을 위해 서사의 모든 논리를 파괴해 버린 작위적인 난장판. 은행 강도라는 고전적인 장르 위에 '카오스 이론'을 덧입혀 만든 스토리가 작품이 정해놓은 그럴싸한 '결말'을 위해 치밀함과 개연성을 모두 상실하며 완성된다. 배우들의 마초적이고 수컷 냄새 가득한 연기가 오락적 쾌감을 이끌어내지만, 결국은 구멍 난 플롯과 억지스러운 전개로 어찌어찌 완성한 장르적 클리셰만 남을 뿐이다. 관객의 뒤통수를 치겠다는 강박에 사로잡힌 채 하이스트 무비 장르의 본질을 잃고야 마는 모양새. 과잉된 자의식을 숨기지 못한 채, 화려한 액션의 외피만을 두르고 질주하는 요란한 빈 수레 같은 영화.
다솜땅
3.5
제이슨은 그때도 주역 이었구나 ㅋ 몇반을 꼬아야 영화가 되는 시절, 영화의 트릭에 거물배우! 영화의 비중놀이에, 그만 나도 트릭에 빠져버렸다 ㅎ #25.6.11 (579) #넷플릭스
개구리개
3.5
액션 원툴 배우의 투트랙 시절
영미남(영화에 미친 남자)
1.5
재미없는데 정신만 사나워서 관객 머리가 카오스.
J Kim
3.0
제이슨 스타뎀 영화는 왜 다 본 것 같은데 안 본거냐
길베르토
3.0
볼만은 하지만 괜찮은 각본에 비해 연출이나 분위기 조성이 김빠진다.
Doo
3.0
나름 반전이 있었다. 근데 반전이 뭔가 그리 시원한 것 같지는 않은 느낌이었다. 이게 몰입을 누구에게 하느냐에 따라서 좀 다르게 느껴지는것 같다.
lucky
2.0
어질어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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