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희4.0카메라를 빠르게 패닝하여 장면을 전환하는 기법을 계속해서 사용하여 옛날 영화의 편집에 있어서 느리게 느껴지는 부분을 해결했다. 속도감 있게 각 인물들의 난장판과 답답함을 보여준다. 중간 쯤 되어 결말은 예상이 갔지만 자본주의적 발전에 대한 메세지도 잘 전달된 것 같고, 무엇보다 대사를 완전히 이해하지 못함에도 재미있었다.가장 먼저 좋아요를 누르세요댓글0
박찬희
4.0
카메라를 빠르게 패닝하여 장면을 전환하는 기법을 계속해서 사용하여 옛날 영화의 편집에 있어서 느리게 느껴지는 부분을 해결했다. 속도감 있게 각 인물들의 난장판과 답답함을 보여준다. 중간 쯤 되어 결말은 예상이 갔지만 자본주의적 발전에 대한 메세지도 잘 전달된 것 같고, 무엇보다 대사를 완전히 이해하지 못함에도 재미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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