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카 킹
The Polka King
2017 · 코미디 · 미국
1시간 33분 · 전체

펜실베니아의 유명 폴카 스타 얀 레반. 돈을 많이 벌고 싶은 그는 팬들을 충격에 빠뜨리고 자신은 감옥에 갈수도있는 계획을 실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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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피
2.5
연출, 연기, 음악, 촬영 다 어정쩡하다. - over Netflix
영화는 나의 힘
4.0
약은 약사에게 블랙 코미디는 잭 블랙에게
종진
3.0
폴카?를 부를때 스웩 넘치는 잭 블랙의 모습을 볼 수있다. 근데 실화 영화 치고는 딱히 매력은 없다.
보정
3.0
비슷한 소시오 패스급 사기꾼 실화 소재 <버니>가 떠올랐다. 그 작품도 잭 블랙 주연에, 사기꾼에 대한 온정적인 시선이 느껴지기에 불편해하는 관객이 많았다. 검색하다보니 잭 블랙과 얀 레반이 촬영현장으로 보이는 곳에서 함께 찍은 사진도 확인되고, 확실히 고해성사하듯, 5년 살고 나왔으니 죄 없는 사람인냥 얼굴 들이밀고 다니는듯. 그냥 흔한 죄의식이라곤 없는 사기꾼1 일 뿐인데 폴카라는 소재탓인가 이런 영화까지 나올 일인가 싶고, 욕심 많은 멍청한 노인네들도 문제라는 건가 싶고 이래저래 좋은 감상이 드문 이유는 알듯.
Bongsub Kim
4.0
실제 사건에 비해 이야기가 약하지만, 문득 슬퍼졌다. <버니> 생각도 나고.
love n piss
2.5
왜 미화되는지 이해할 수 없다. 그의 폴카 음악이 어떻던 그는 500만 달러를 갚아야할 폰지 사기범이다.
조슈아
2.5
잭 블랙은 노래 잘하고, 사기꾼 얀 레반도 노래'는' 잘했군.
무명
3.0
'넌 누구보다 열심이잖아. 그게 더 슬퍼' '3달러짜리 소시지면 몰라도 음악은 공짜여야 해' . 평이 별로여서 볼까말까했는데 잭블랙이 일단 하드캐리고 제니슬레이트, 잭키위버의 연기도 유쾌하다. 초중반에 살짝 지루함을 느끼기도 했지만 웃픈 블랙코미디로 볼 만한 영화였다. 폴카로... 얀 레반은 대단한 사람이긴 하다. . 영화에서 살짝 언급된 것처럼 처음에 [폴카킹]이란 제목과 사기꾼캐릭터에 '폴카'를 몰라서 '포커'말하는 줄 알았다; 포커를 소재로 사기치는 영화였으면 진부했을텐데 폴카라는 문화를 알게 해준 영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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