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잎, 춤
ペタル ダンス
2012 · 드라마 · 일본
1시간 30분 · 12세

대학 때부터 어울려 다녔던 세 친구 징코, 모토코, 미키. 언젠가 만나겠지 하면서 그렇게 흘러가버린 6년... 어느 날, 미키가 바다에 스스로 몸을 던졌다는 소식이 날아온다. 망설임 끝에 징코와 모토코는 미키가 있는 곳을 찾아가기로 한다. 우연한 계기로 징코와 만난 낯선 여인 하라키 역시 갑자기 사라져 버린 한 친구를 떠올리며 그녀들만의 여행에 동행하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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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솜땅
3.0
동행과 추모, 그리고 추억… 잘 살아가고 있겠지.. 내용보다 배경음이 눈에 들어오는 영화 한겨울, 바다가 더 추워보인다 #23.1.1 (2)
토깽이산책
2.5
가깝게 느껴지거나, 혹은 멀게 느껴지거나. 그래도 조금씩 가까워지고 있으니 괜찮아.
Tae-Hyun Kim
3.0
음악 때문에 보게 된 영화. 굉장히 정적이면서 흘러가는 그대로 놔둔다. 이해하려고 애쓰기를 포기하고 있는 그대로를 받아들이고나니 바다와 바람만이 머릿속에 남게 되었다.
장향심
3.0
" 웃으며...살아가고 있기를..."
purplemade
3.0
나를 위해 너에게 안부를 묻다.
Byung Goan Kim
3.5
포스터 느낌대로의 영화였다. 주기적으로 찾아오는 가벼운 현기증에 그 감정을 더 즐기려고 영화를 찾을 때가 있는데 포스터 느낌이 감정에 잘 부합하길래 고른 이 영화는 그 직관을 배신하진 않았다.
한승훈
3.0
대본 없이 즉흥연기로 흘러가는 영화. 이 감독이야 말로 죽은 줄 알았는데 꾸준히 이런 영화 만드는구나... 본격 의식의 흐름기법을 느끼고 싶으면 볼 것.
아녕민
2.0
회색톤의 가볍지 않은 미장셴 절제된 대사와 파도소리. 꽃잎과 같은 감정이 바닷바람에 날아가 아무것도 남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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