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슬러
The Hustler
1961 · 드라마/스포츠 · 미국
2시간 14분 · 15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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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박 당구 내기꾼인 에디(폴 뉴먼)는 후견인 찰리(마이론 맥코믹)와 함께 당구 도박으로 떠돌이 생활을 한다. 그러다 미네소타 팻(잭키 글리슨)과 큰 판을 벌이지만 가진 돈을 다 날리고 만다. 돈을 잃었다는 사실보다 그와의 시합에서 졌다는 사실에 실망한 에디는 찰 리와 헤어져 도시를 방황하다 버스 터미널에서 우연히 사라 패커드(파이퍼 로리)라는 여성을 만나 동거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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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dream
3.5
분명 원하던 것을 쫒아 도달한 그곳엔 아무것도 없었다. 뻔한 스토리지만서도 이 영화가 시사하는 바는 도박에 눈이멀어 주위를 둘러보지 못하고 혼자남은 남자의 이야기 그 이상으로, 목적지가 무엇이고 어떻게 그리고 누군가와 가려느냐가 삶의 판도를 바꾼다는 점이다.
Cinephile
4.0
인생의 승패 여부에 관해 이미 관객들도 익숙해진 밋밋한 관점을 담고 있으나, 비교적 담백한 마스크를 지닌 폴 뉴먼이 그 마스크와 안 어울릴 법한 쓰고 진한 연기를 인상깊게 수행한다. 또한 튀는 요소 없이 흑백과 재즈의 조합만 가미된 연출의 정공법도 괜찮다.
조슈아
4.0
흑백 화면 속 당구공의 움직임이 여전히 감각적이다. 벼랑 끝에 몰렸다가 승부도 금전도 얻었지만 사람을 잃었다는 불편한 사실. 폴 뉴먼은 컬러 오브 머니가 아니라 허슬러로 오스카상을 받았어야 했다.
이단헌트
4.0
인생을 도박처럼 살다 뒤늦게 철이 들지만 후회해도 소용 없는게 인생
sendo akira
4.0
큐대를 떠난 공이 사방팔방으로 움직이고 입에 소위 간지라며 담배를 물고 구멍으로 빠지던 공을 철없이 응시하던 시절!! 유희에서 한발짝 더 다가가 인생을 통채로 그 게임에 걸어버린 루저는 사랑이 구멍속으로 빨려들어간후 비로소 냉정한 세상의 이치를 깨닫고 위너가 된다!! 게임이 끝나버린 그곳에 빠져버린 공은 다시 줏어올릴기엔 세상은 너무 냉혹하기만 할뿐!! 폴 뉴먼보다 냉정하고 사악한 조지 스콧에 카리스마가 바로 현실의 모든 승부의 세계에 어두운 진짜 단면이다!!
hilts
3.5
이 영화는 3개로 축약된다. 당구, 영화배우 폴 뉴먼. 그리고, 미네소타 펫츠.
박창규
3.5
당구 타짜를 보는듯한 기분. 더욱 흥미로운 것은 60년대에 만들어진 영화로 믿기 힘들정도로 카 메라샷이 매우 세련되 보인다.
김성호의 씨네만세
4.5
오프닝이 매우 스타일리쉬했고 정적인 카메라로 깊이있는 영상을 담아낸 부분이 인상적이었다. 물론 마무리도 오프닝 못지않게 멋졌다. 드라마 역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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