앰뷸런스
Ambulance
2022 · 액션/범죄/드라마/스릴러 · 미국
2시간 16분 · 15세
![[왓챠웹툰] 최애 여주 대전 👑](https://an2-img.amz.wtchn.net/image/v2/L0sC9bu-g3IIedSK2KRrfA.png?jwt=ZXlKaGJHY2lPaUpJVXpJMU5pSjkuZXlKd0lqb2lMM1l5TDNOMGIzSmxMM0J5YjIxdmRHbHZiaTh4TkRRek5qZ3pPRGcwT1RBek5URWlmUS55RVNmVVB0MXF1ZXNLM29iZEFjQk9UNE15QXlyb1JvTEU5VW01UFo3NkF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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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도심을 뒤흔든 미친 추격! 멈추면 죽는다” 인생 역전을 위해 완벽한 범죄를 설계한 형 `대니`와 아내의 수술비를 마련해야만 하는 동생 `윌`, 함께 자랐지만 서로 다른 인생을 살아온 두 형제는 각기 다른 목적을 위해 인생을 바꿀 위험한 계획에 뛰어들게 된다. 그러나 한순간의 잘못된 선택으로 인해 모든 계획이 틀어지게 된 두 형제는 구급대원 `캠`과 부상당한 경찰이 탑승한 앰뷸런스를 탈취해 LA 역사상 가장 위험한 질주를 하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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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진 평론가
2.5
한계효용체감의 법칙과 30년 가까이 맞서 싸우는 마이클 베이.
이건영(everyhuman)
2.5
돈 많이 드는 추격전.
rendezvous
3.5
2022년에 걸맞게 현대화된 마이클 베이표의 액션영화! 오랜만에 서사와 액션을 둘 다 잡은 영화였다. 특히 초반부의 총격씬, 인물들의 관계, 추격씬 전개들이 맘에 들었다. 그리고 드론을 이용한 씬들도 좋았다. 또한 뻔할 것 같으면서도 뻔하지 않게 그리고 재밌게 만드는 감독님의 재주를 다시 한번 보여줬다. 특히 인물들을 입체적으로 묘사한 점들이 매우 좋았다. 그 다음으로는, 몰입감 있으면서도 이야기가 지루하지 않게 잘 전개되었고 박진감 또한 넘쳤고 음악이 너무 좋았다. 그리고 짧지않은 시간을 계속해서 긴장감있게 이끌도록 잘 연출되었다. 이렇게 영화관에서 다른 생각없이 집중력있게 영화를 본 것도 오랜만이라 너무 좋았다. [CGV 불광 1관 22.04.10.(일) 12:15] [22.04.06. 개봉] [2022년 #005]
Dh
2.5
결코 놓을 수 없었던 때려붓는 액션 #여전히 필요한 완급조절 #질렌할 행님은 역시 기대를 저버리지 않음 #롯데시네마
리얼리스트
3.5
사람묻고 액션 더블로 가
겨울비
4.0
돌아온 마이클 베이! 90년대 그의 영화가 떠오르는 반가움 여전히 그의 카메라는 현란하고 요란하고 때론 비장하기까지 하지만 촌스럽지 않다. 제이크 질렌할과 에이사 곤잘레스의 매력도 한 몫 역시 마이클 배이의 영화는 극장에서 봐야한다 다시 ott로 가지 마시길
JY
2.5
바로 길건너에 있는 약국에가는데 윈드밀과 응용포복을 하면서 가는 그런 느낌 그것이 멋 이니까 마사장님의 그동안의 인장들이 빼곡히 담겨있다 극도로 줌을 당기고 단순한 장면의 뒤편엔 항상 무언가가 터지고 있다 대면구도에서 얼굴주위로 강강술래 도는것도 여전하고 불꽃 튀는 스파크로도 모자른지 촛불끄는 장면에서 불똥이 튀기도 한다 파워레인저처럼 횡대로 등장하는 장면 역시 나오며 배우주변엔 언제나 후광이 비친다 카메라는 잠시도 가만있지를 않으며 사방팔방 묘기를 부리면서 광고를 찍는다 우리가 익히 알고있는 마선생에게 기대하는 시각적 뽕맛을 제대로 보여준 작품 문제는 비주얼을 제외한 나머지가 엄청 허술하다는건데 이야기가 비주얼마당의 거점역할 이상의 의미가 없다 그 비주얼 소나기들이 급격히 지루해진다는것조차도 전작들과 빼닮았다 한두번 굉음은 사람을 깜놀하게 하지만 두시간동안 계속 터지면 그 폭발음속에서 잠도 잘수 있는것이 인간이다 분노의 질주처럼 멋대로 하는데 장난티 팍팍내는 그 영화완 다르게 마선생님은 잔뜩 힘주며 정색한다는 점이 다르다 그간 혹평받았던 영화들도 그래왔지만 이작품 역시 전개에 완전 손을 놓았으면서 진지하고 치명적이려 노력한다. 이 거북한 괴리감이 이작품에도 있다 물론 달라진 부분이 있긴하다 엄청 진지하게 범 세계적인 거창한 이야기를 했던 전작들과는 달리 이작품은 개인적이고 감성적인 부분으로 주제의 사이즈를 줄여냈다는것이다 전작들이 전세계를 구하는 백신을 찾아 약국에 가는 내용이라면 이번에는 사연있는 아픈 아내를 위해 가는 느낌이랄까 MB판 폭죽파티의 팬들이라면 이런변화 자체를 상당한 진일보로 평가할 수 있겠으나 난 그정도로 와닿지는 않는다 어차피 포복하며 가는건 달라진게 없으니까
황재윤
2.5
LA 도심을 누빈다, 흔든다, 터트린다, 질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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