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리파이어 3
Terrifier 3
2024 · 공포 · 미국
2시간 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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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전 벌어진 '아트 더 크라운'의 대학살에서 살아남은 시에나와 조나단 남매는 여전히 그날의 끔찍한 기억에 시달리며 힘겨운 일상을 이어간다. 크리스마스를 맞아 따뜻한 일상으로 복귀하려 노력하던 그들 앞에, 또다시 마을 곳곳에서 벌어지는 잔혹한 살인 사건들이 이어지고, 시에나는 아트의 귀환을 목격하게 된다. 아트는 크리스마스의 행복을 공포로 물들이며, 또 한 번의 악몽을 현실로 만들려 한다. 이제 시에나는 사랑하는 사람들과 마을을 지키기 위해 그 악몽에 맞서야 한다. 전작의 놀라운 성공에도 불구하고 데미안 리오니 감독은 여전히 독립 제작 방식을 고수하며, 이번 신작에서도 자신만의 색을 잃지 않는다. 한층 강화된 고어, 폭력, 공포가 스크린을 압도하며, 영화의 오프닝부터 하드코어 슬래셔 팬들을 단숨에 사로잡는다. 여기에 호러 장르에서 이름을 알린 배우들의 유쾌한 활약, 더욱 탄탄해진 스토리와 입체적인 캐릭터들이 어우러지며, <테리파이어 3>는 시리즈 최고의 작품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데이비드 하워드 손튼이 연기한 아트 더 크라운은 이제 전설적인 공포 캐릭터로 자리매김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단, 이 작품은 결코 모든 관객을 위한 영화는 아니다. 각오는 단단히 하고 관람할 것. (남종석) [제29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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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stco™
2.5
주간 박스오피스 조커2: 700만 달러 (美 24.10.4 개봉) 테리파이어3: 1800만 달러 (美 24.9.19 개봉) 자 이제 누가 미친광대지?
입니다
3.5
2편을 건너뛰었지만 1편이랑 비교하면 스토리를 만들려한 흔적이 보이네 그래서 러닝타임도 길어졌고
JUNWOO WI.
3.0
거의 대부분의 장면들이 너무 고어해서 고개 들고 재대로 보기 힘들었다.
-채여니 영화평-
4.0
어떻게 이런 시리즈가 있다는걸 몰랐지???? 전 작품들을 못봐서 내용은 조금 이해가 부족했으나 정말 귀하디 귀한 웰메이드 고어 작품을 발견해서 너무 행복하다. 편집, 연출, 분장도 느낌있게 잘 살렸는데 고어물에서 제일 중요한 창의성이 돋보여서 너무나 만족스러웠음. 슬래셔, 데몬, 하드코어 고어물 좋아하시면 무조건 추천👍🏻👍🏻
강하
3.5
진짜 어디까지 갈까?ㅋ #2025 BIFAN
욘욘
3.5
총(총으로 죽임) 균(쥐로 죽임) 쇠(칼로 죽임)
크리스 by Frame
3.0
90분정도면 훨씬 임팩트 있었을텐데 너무 긴데다가 클리프행어 엔딩으로 끝나면서 (실제로 4편 제작이 발표된 상태) 어정쩡한 모양새였다. 아트 더 클라운의 기원이라던지 몰랐던 새로운 정보가 하나도 제공되지 않은 점도 서사적으로 2편에서 더 나아가지 못했다. [BIFAN 2025.07.08 / 19:30 ~ 21:35 / CGV 소풍6관]
lilin🪽
3.0
점점 더 하드코어해지고 여전히 창의적인 고어 장면과 전작들보다 확연히 대중적으로 나아가는 전통적인 슬래셔의 플롯, 고어 장면의 충격은 전작들보다도 더하지만 이야기는 좀 루즈하게 흘러가긴 한다. 시리즈를 이어가는 메인 플롯이 종잡을 수 없다. 2편에서는 나름대로 뭔가 하고 싶은 말이 있는거 같았는데, 이번에 와서는 일종의 맥거핀으로만 이용되는 느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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