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명 無名
무명 無名
2025 · 다큐멘터리 · 한국
1시간 30분 · 12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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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조선과 조선인을 사랑하는 일본인 선교사입니다” 1896년, 노리마츠는 조선에서 온 한 남자로부터 조선의 국모가 일본인에게 살해당했다는 소식을 전해 듣는다. 일본인으로서의 죄책감을 가진 그는 주변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암흑과 같은 시기를 보내던 조선 땅으로 향한다. 그로부터 수년 후, 노리마츠의 정신을 이은 또 한 명의 일본인이 여전히 예수가 필요한 곳, 조선으로 향하는데…. 오직 복음만 전한, 이름 대신 예수의 사랑만 남긴 선교사들의 이야기를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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잎દ ᵕ̈ ૩
5.0
사랑하는 사람이 어떻게 살아가는지 생각하게 된다
beEn
4.0
❞ 밀알 하나가 땅에 떨어져 죽지 않으면, 한 알 그대로 남아 있고, 죽으면, 많은 열매를 맺는다. ❝ 이 영화 덕분에 일본(인)에 대한 역사적으로 좋지 않은 인식과 불편한 감정이 많이 달라지기 시작했다.
이희원
5.0
그 무엇보다 하나님 더 사랑하자. 그렇다면 자연스레 짓밟히는 가교가 될 수 있으리라.
백종건
4.0
'수치는 우리에게 영광은 하나님에게.' '가교는 밟히기 위해서 존재합니다.' 인상 깊은 메시지였다. 나도 한 민족을 저렇게까지, 끝까지 사랑할 수 있을까 하는 의문이 든다
김지구
3.0
‘가교’는 본래 사람에게 짓밟히기 위해 존재한다. 그럼에도 사람의 교류를 위해 기능하는 가교. 서로 다른 세계관을 가진 실존적 존재가 맺는 관계는 그 사이에 놓인 다리의 성질이 결정한다. 미움으로 연결되었으면 미움으로, 원망으로 만났다면 원망으로 이어진다. 그러나 그 사이에 사랑의 가교가 놓이면 미움도 원망도 사랑과 화해를 맺을 수 있다. 용서의 새 길이 놓일 수 있다. 그를 위해 먼저 사랑의 가교로 짓밟히는 존재가 필요했다. 이전에 없던 새로운 길을 내기 위하여. 막힌 담도 허무는 새로운 길. 먼저는 예수님이 친히 모퉁이돌이 되어주셨다(시 118:22-23;엡 2:13-22). 십자가의 역설이다. 한 사람의 실존적 존재와 한 존재의 실존적 만남 사이를 잇는 복음의 통로가 있었기에 이들은 다음과 같이 기록할 수 있었다. —우리들은 도요토미 히데요시의 일본을 미워합니다. —이토 히로부미의 일본을 미워합니다. —그러나 무명의 노리마츠의 일본은 사랑할 수밖에 없습니다. “수치는 우리에게, 영광은 하나님께.” * 당신의 이웃은 누구입니까 묻는 마지막 나레이션에 북한 생각이 났다. 잊혀진 이름, 맹의순의 이름도 기억났다. 이미 분단된 지 오래인 북한과 남한을 잇는 가교, 우리에겐 예수의 이름이 필요하다. 내 이름은 안 남겨도 좋으니 복음만 저 땅에 심기길 바란 일본인 선교사들의 마음을 담기에 재연 영상 자체로는 아쉬움이 크다. 그러나 역사적 기록으로서 값을 매길 수 없는 가치가 있다. 노리마츠 마사야스. 오다 나라지. 이제 이 이름을 우리가 기억합니다.
고잉
4.0
어쩌면 국민으로서 마땅히 누릴 수 있는 권리를 포기하고 복음을 전하러 이방인을 자처한 사람들 끝이 보이지 않는 고통의 땅에서도 하나님은 일하시고, 하나님의 사람들을 세우셔서 생명을 불어넣으신다.!
정재혁
5.0
영상좀 올려주세요 구매하고싶습니다
정시현
1.0
서프라이즈 재연이 훨씬 재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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