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니스 유령 살인사건
A Haunting in Venice
2023 · 범죄/드라마/공포/미스터리/스릴러 · 미국
1시간 43분 · 12세

![[왓챠웹툰] 최애 여주 대전 👑](https://an2-img.amz.wtchn.net/image/v2/L0sC9bu-g3IIedSK2KRrfA.png?jwt=ZXlKaGJHY2lPaUpJVXpJMU5pSjkuZXlKd0lqb2lMM1l5TDNOMGIzSmxMM0J5YjIxdmRHbHZiaTh4TkRRek5qZ3pPRGcwT1RBek5URWlmUS55RVNmVVB0MXF1ZXNLM29iZEFjQk9UNE15QXlyb1JvTEU5VW01UFo3NkF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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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거서 크리스티 원작 기반 새로운 추리 서스펜스 미스터리가 찾아온다. ‘회색 뇌세포’ 세기의 명탐정 에르큘 포와로의 귀환! 세계적 명탐정 '에르큘 포와로'는 오랜 탐정 생활에서 은퇴하여 아름다운 도시 베니스에서 평범한 삶을 살아가고 있다. 그런 그에게 오랜 친구이자 베스트셀러 작가인 '아리아드네 올리버'가 찾아와 죽은 영혼을 부를 수 있다고 알려진 영험한 심령술사의 실체를 밝혀달라고 부탁하게 된다. "정말 죽은 자가 산 자를 죽인 건지 밝히겠습니다" 핼러윈 밤, 베니스 운하 위 위치한 고풍스러운 저택의 주인이자 1년 전 사랑하는 딸을 잃고 깊은 상실에 빠진 '로웨나 드레이크'의 초대로 교령회에 참석한 이들은 미스터리한 심령술사 '조이스 레이놀즈'가 죽은 영혼의 목소리를 전하는 광경을 보며 혼란에 빠지게 된다. 용의자가 '유령'인 목격자 없는 살인, 죽음은 시작에 불과했다! 갑자기 발생한 끔찍한 살인 사건에 실체 없는 용의자를 쫓던 '에르큘 포와로'는 자신의 모든 믿음이 흔들리는 경험을 하며 충격에 빠지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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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훈남
4.0
이 영화는 감각적이지만, 아이러니하게도 감각을 무뎌지게 한다
하리
3.5
안경을 두고와서.. 480p 화질의 눈으로 감상했더니 묘하게 수채화 스러운것이.. 잘 어울렸다
이호윤
3.0
어둡고 축축한 뒤안길 끝에서 케네스 브래너의 섬세하고 푸근한 손길이 느껴진다
황재윤
2.5
추리물로써 미지근하니 뻔한 호러 연출에 의존한다. 💀
Dh
2.5
다소 뻔한 퍼즐을 호러로 조립하다 #무의식 #롯데시네마
콩까기의 종이씹기
2.5
맥 빠지는 추리를 대신할 흥밋거리를 제공하지 못한다. +) 시리즈 최저의 작품. 전작들은 그래도 추리 영화로의 부족함을 기품 있는 드라마가 메꿔주었다면, 이번에는 그 드라마마저 좋지 않다. 1편은 상실의 서사, 2편은 질투의 서사, 3편은 원한의 서사인데, 그 서사의 완성도가 <소년탐정 김전일>만도 못하다. 베니스의 으스스한 풍경 정도만 기억에 남는다.
다솜땅
3.5
포와로가 나오는 고전 시리즈는 너무 흥미로왔고, 시대빨도 적당히 들어갔는데, 현재를 살아가는 포와로는.. 지나치게 현실적이고... 흥미가 어중간하게 따라다닌다. 이번에도 죽음은 그의 곁에 있었고, 단지.. 억울한 죽음의 굴레는, 한번 뿐인 생의 끝을 붙잡는 푸념일 뿐이었다. 단 한줄의 러브스토리와 깊은 사랑의 변질.. 포와로, 또 돌아와줘요 #23.11.2 (610)
BIGMAC_bro
3.5
이탈리아의 베니스에서 벌어지는 심령추리극. 한 저택에서 사망한 소녀의 죽음은 정말 저주를 받은 것일까 위장된 살인 사건일까. 유령과 저주는 없다고 믿는 애큘 포와로는 논리적이고 이성적으로 사건을 들여다 보려하지만, 이상한 일이 자꾸 벌어지면서 궁금증을 발생시킨다. 아무래도 심령적인 요소가 섞여서 그런지 깜놀구간이 많아서 오금이 저릿저릿했는데, 그 분위기가 또 나쁘지않다 ㅋ 특히 미술과 화면연출에 신경을 많이 쓴 느낌인데, 일러스트나 삽화 같은 레이아웃이 종종 보이기도 하고- 전반적으로 무게감있는 영화의 톤을 잘 보여준다. 진부할 수 있는 분위기에 변화를 주던 양자경의 이질적이면서도 묘한 아우라를 지닌 케릭터 또한 일품. 살짝 아쉬운 부분은 마지막에 포와로의 추리를 쉽게 인정 해버리는 범인때문에 사건이 이지하게 종결되는 감이 있지만, 전체적으론 마무리까지 깔끔했음. 포와로 3부작 중에선 제일 좋았다. 그냥 포와로 시리즈는 계속 나왔으면 좋겠음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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