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블 데드 라이즈
Evil Dead Rise
2023 · 공포/판타지/스릴러 · 아일랜드, 뉴질랜드, 미국
2시간 00분 · 청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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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블 데드 라이즈>(2023)는 사이가 멀어진 한 자매의 뒤틀린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인간의 몸을 지배하는 악령들은 두 여인의 재결합을 가로막고 상상 이상의 악몽같은 상황을 마주하게 하며, 그들을 생존을 위한 결투로 몰아 넣는다. [2023년 제27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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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y Oh
3.5
악의와 쾌감의 짜릿한 조합이 죽지도 않고 또 왔네. 심리적 불안의 표현도 가득, 건더기도 가득. Gratifying, gratuitous.
TERU
3.5
Good : 깜놀이나 잔혹함에 의존하지 않고 무섭게 하려고 최선을 다함 Caution : 원작의 재기 발랄함은 재현하기 어렵다.
콩까기의 종이씹기
3.5
스포일러가 있어요!!
에베베베
4.5
진부하지 않은 반복, 기존의 미학을 잃지 않는 변주. 시리즈의 21세기 리부트 두 편, <이블 데드 2013>과 <이블 데드 라이즈>는 모두 위대한 속편이자 '오락적 호러' 장르의 정점이라고 생각한다. 시리즈의 정체성이었던 코미디엔 관심조차 두지 않고, 드라마는 고어의 도구로 소비하며, 미장센은 들이붓는 피와 체액, 시체들, 그리고 클래식의 오마주로 채운다. 서사의 정해진 체크포인트와 최종 목적지. 이 시리즈에 있어 중요한 건 그 곳들에 '도착하는지' 여부가 아니라 '어떻게 도착하는지'일 것이다. 모든게 정해져 있는 듯한 두 영화가 어떻게 변칙적인 오락을 창조해내는지를 보면 이 장르의 창의성은 어디까지인지가 궁금해진다.
장태준
4.0
이블데드 만이 유일하게 과거의 영광을 지키고 있는것 같다. 군더더기 하나 없이 휘몰아치는 고어와 서스펜스
P1
3.5
믹서기로 토마토 쥬스 이빠이 맹글어버리네
DarthSkywalker
보고싶어요
역대 가장 잔인한 이블데드가 될거라는데.....이걸 어떻게 봐 엉엉 😭😭
sendo akira
3.5
제작비 절감을 위해 휠체어에 카메라 올리고 냅다 질주한 그 시절 배고프지만 패기넘치던 재기발랄함은 사라졌지만 대신 진일보한 특수분장을 등에 업고 트렌드스런 여성서사에 상징들을 악세사리처럼 달아 자기 방식대로 과감하게 질주한다 결국 예정된 수순처럼 뒤로 갈수록 피 쓰나미속에 메세지들이 희석되버리는 과정은 아쉽긴 하다만 그래도 오리지날에 존중과 더불어 장르 본연에 충실한 피칠갑맛은 촉촉하게 선사해주니 뭐~~~쓰읍! 이토 준지 만화 소이치에 그녀 "후치"를 연상케하는 꿈에 나올까 두려운 180 장신 여배우 알리사 서덜랜드에 기가 막힌 캐스팅과 마치 이블위딘이 떠오르는 칙칙구리한 공간감을 창조해낸 미술팀과 특수분장팀이 영화에 단연 일등공신 감독님은 이등(?)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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