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자 프린스
나혼자 프린스
2025 · 코미디/로맨스 · 한국
1시간 56분 · 12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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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프린스, 낯선 곳에서 실종되다?! 아시아 어디서나 특급 대우를 받는 슈퍼스타 ‘강준우’(이광수). 하지만 라이징 스타 ‘차도훈’(강하늘)이 그의 왕좌를 위협하고, 대한민국 거장 감독 ‘이원석’(유재명)의 차기작 출연도 무산된다. 절친이자 매니저인 ‘정한철’(음문석)과의 관계까지 틀어지자, 해외 광고 촬영 현장에서 홧김에 휴가를 선언하고 잠적해버린다. 그러나 우연한 사고로 핸드폰도, 돈도, 카드도, 여권도 없는 신세가 된 ‘강준우’의 휴가는 자꾸만 엮이게 되는 ‘타오’(황하)와의 뜻밖의 인연으로 이어지고, 이들을 위험에 빠뜨리는 ‘한사장’(조우진)까지 등장하며 예측불가 대혼란이 펼쳐지는데… 어쩌면 이 휴가, 생각보다 길어질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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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상 가능한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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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oooodaL
2.0
한국인 보라고 만든 영화가 아닌건 확실하다 ㅋ Đây là phim dành riêng cho người Việt Nam 이광수랑 차승원이 자꾸 겹쳐보인다& 카페이름 짜친다(런닝빈)...이정도가 인상적인 영화.
남길로운 문화생활
2.5
이광수여서 재밌는 개그, 매력적이었던 배우들 후반부에 살짝 쓴맛이던 게 막판에 다 타버렸다.
BIGMAC_bro
2.5
이선빈은 싫어하고 베트남과 동남아시아 팬들은 좋아할거 같은 영화. 2000년대 전후의 멜로 감성 + 베트남 홍보영상 <히트맨2>, <보스>도 웃으면서 봤을 정도로 웃음장벽이 낮은데… 이 영화는 관람내내 😶 이표정으로 봄 ㅋㅋ 코믹한 장면에서는 이광수 배우가 예능처럼 좀 더 까불거렸으면 더 재밌었을거 같은데, 슈퍼스타 컨셉이라 무게를 잡아서 그런지 안사네. 개그 코드도 베트남이나 동남아 시장에 맞춘건지 잘 맞는 느낌이 아님. 그냥 딱 봐도 한국 시장용 영화는 아닌 분위기였다. 못만든 영화 아닌데, 그냥 큰 재미나 매력을 느낄 수는 없었던 작품. 여주가 황하 라는 베트남 여배우인데, 꽤 귀여워서 앞으로 필모 좀 챙겨볼듯 ㅎ
다솜땅
3.0
정말 클리셰가 너무 오글거리는 장면들이라...ㅋ 평소 이광수의 예능적인 모습이 너무 배겨나오는 장면들이라 이상하진 않았는데... 로맨스에서는 정말.. ㅋㅋㅋ 아...오글거려...ㅋㅋㅋ #26.2.18 (83)
jynnie
3.0
아시아 프린스에서 런닝맨 광수로 변화화는 가운데 언제라도 "재석이형, 재석이형!!" 할 것 같았다. # 코미디에 과욕을 부리지 않아 오히려 볼만한데 제목과 예고편이 되려 장애물일수도.. # 러블리한 호앙 하 배우
양기자 (YCU)
2.5
베트남판 '노팅힐'을 원했던 야심만 남아.
배성진
2.5
호치민의 풍경과 광수형 보는 맛으로도 충분
자유로운소년
3.0
어디서 많이 본듯한 스토리... 그래도 한번은 볼만 했고 의외의 특별출연진들 보는 재미와 베트남 여행한 것 같은 느낌이 들어서 그건 좋았다고 생각함... 그리고 이광수 배우님은 멜로보다는 약간 눈이 돈것(?) 같은 그런 역할이 그래도 잘 어울리는 것 같다는 생각을 다시 한번 하게 됐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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