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요일 살인 클럽
The Thursday Murder Club
2025 · 코미디/범죄/스릴러/미스터리 · 미국
1시간 58분 · 12세

과거의 미제 사건 추리를 즐기던 노년의 탐정들이 코앞에서 벌어진 실제 살인 사건을 마주하면서 그 미스터리 속으로 빠져든다.
⟨고독한 미식가 시즌 11⟩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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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상 가능한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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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튜브
3.5
이 클럽 핫하네요~🔥
누구의 영화
3.0
어쩌면 이 영화의 진짜 장르는 추리물이 아닌, '나도 저런 노후를 보내고 싶다'는 판타지.
everygreenwhere
3.5
시리즈였으면 더 좋을 뻔했지... 내가 살아갈 미래에도 목요일 살인 클럽이 있다면 나도 늙는 걸 조금은 기다려볼 수 있을 것 같은데 언제까지라도 새로운 사람들과 좋아하는 것을 마음껏 얘기하고 나눌 수 있다면 사는 게 마냥 길다고 느끼진 않을 테니까
김사울
5.0
제발 2내줘3내줘4내줘 그리고 도나 스핀오프도 내놔ㅠㅠㅠㅠㅠ 근래 봤던 추리물 중 제일 웃기고 재밌고 따스하고 귀엽고 사랑스럽고 아니 엘리자베스랑 조이스 케미는 대체 뭐고 엘리자베스는 오ㅐ 차도녀랑 능글녀를 같이할수잇는것이며 아나진자이런!!!!! 이런영화!!!!! 이런영화를 으아아아악!!!!!!!!!!
520
3.0
나도 끼고 싶다 이 클럽에.. 영원히 케이크만 쳐먹겠지만
Dh
2.5
노익장 배우들이 말아주는 슴슴한 추리극 #🥮
힁숭
4.0
“오랜 세월 방황한 끝에 마침내 소속감을 느끼게 해주는 그런 우정” 한국에도 쿠퍼스 체이스 지어주시면 진짜 제가 돈 열심히 벌게요
Celine
3.0
<아파트 이웃들이 수상해>처럼 드라마로 제작되었으면 좋았을 걸. 좀 더 딥한 추리를 기대했는데 TMC 회원들 설정된 능력들에 비해 좀 아쉬운 느낌이 있다. 엘리자베스는 시리즈 <미스 마플>의 마플 할머니 캐릭터에서 한층 더 적극성이 추가 된 인물. 아무래도 감독이 감독이라 뭔가 따수운 때깔 좋은 추리물이 되었다. 계속 더 내주면 챙겨 볼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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