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켓몬스터: 성도지방 이야기, 최종장
ポケットモンスター 「ジョウト編」
2001 · 애니메이션/모험/가족/키즈 · 일본
1시간 23분 · 전체
![[왓챠웹툰] 최애 여주 대전 👑](https://an2-img.amz.wtchn.net/image/v2/L0sC9bu-g3IIedSK2KRrfA.png?jwt=ZXlKaGJHY2lPaUpJVXpJMU5pSjkuZXlKd0lqb2lMM1l5TDNOMGIzSmxMM0J5YjIxdmRHbHZiaTh4TkRRek5qZ3pPRGcwT1RBek5URWlmUS55RVNmVVB0MXF1ZXNLM29iZEFjQk9UNE15QXlyb1JvTEU5VW01UFo3NkF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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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승 토너먼트에서 만난 숙명의 라이벌, ‘지우’ vs ‘바람’! 성도지방에서 8개의 배지를 모두 모아 은빛대회에 참가한 ‘지우’ 결승 토너먼트에서 숙명의 라이벌, ‘바람’을 마주한다. “이 ‘바람’님의 라이벌이 되기엔 물 건너가도 한~참 물 건너간 것 같은데?” 언제나 ‘지우’를 얕보며 한 발짝 앞서 나갔던 ‘바람’이지만 포켓몬을 향한 열정이라면 ‘지우’도 지지 않는다. 태초마을을 떠날 때부터 포켓몬마스터의 꿈을 꾼 두 사람 수많은 모험과 만남으로 쌓아온 각자의 성과를 성도리그에서 확인하게 된다. 과연 이 배틀의 승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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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를 보고
3.5
25년을 아우르는 그때 그 시절의 제대로 된 최종장 포켓몬스터 애니메이션의 한국 방영 25주년을 기념해서 나온 이 작품은, 사실 당시에 한국에서 반영되지 못했던 무인편 15화 분량(262~275화)의 총집편이다. 그래서 여태 극장판에서 보여준 수려한 작화와 전투신을 기대하고 간다면 실망만 하게 될 것이다. 본디 이 작품은 그때 그 시절 포켓몬에 빠져 있던 그 어린 친구들, 현재 성인이 된 그들을 타겟으로 잡았기에 그 시절 추억이 없는 사람이라면 굳이 볼 필요는 없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미방영된 에피소드를 더빙으로 관람할 수 있다는 점과 성도리그와 무인편 최종장 그 자체의 재미를 조금이라도 느낄 수 있었기에 개인적으로는 즐기면서 잘 봤다. 특히 무인편 당시에 오프닝과 엔딩을 제대로 재현한 부분에서 입꼬리가 귀에 걸릴 정도였다! 포켓몬을 보기 위해 TV 앞으로 달려갔던 그 어릴적 추억을 다시 한번 느끼고 싶다면 꼭 관람해보기 바란다.
SH
3.0
맥주와 함께하는 추억여행
어흥
3.5
유년 시절, 게임 프리크에게 참 섭섭했었다지. TVA에서 사람을 그렇게 홀려놓고 금은 버전에서 리자몽과 동료가 될 수 없다니..
전민욱
3.0
현역 어린이들은 지루해 하는걸 보며 세월을 체감했다
허니각
3.0
옛 감상 느끼고 좋음 근데 니드퀸인데 왜 남자목소리임?
사비
4.0
개봉기대.
Arcturus
3.0
그때 미처 하지 못한 마지막 인사
전정욱
3.5
아 이게 예전에 나온걸 다시 개봉한거였구나, 어쩐지 울 아들이 뒷이야기를 티비에서 봤다길래 뭔가했네. 대결은 짧고 내러티브가 너무 길어서 좀 지루했음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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