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 수 없는 길
Road to Nowhere
2010 · 로맨스/스릴러 · 미국
2시간 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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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정으로 가득 찬 젊은 감독은 실화를 바탕으로 한 범죄영화를 촬영하면서, 잘 알려지지 않은 신비로운 여성을 캐스팅하게 된다. 그는 예기치 못하게 계속되는 음모와 범죄에 휘말리게 되고, 이 신비로운 여인에게 점점 빠져드는데. 여든 고령의 나이에도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는 미국 독립영화의 전설적 기수 몬테 헬만의 신작이다. 2010년 베니스 영화제 출품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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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h
3.0
불분명한 현실과 픽션의 경계에서 배회하다 #연모
Indigo Jay
보고싶어요
로드 무비 <자유의 이차선>으로 처음 알게 된 몬테 헬만 감독. 꼭 보고 싶네요.
채성호
4.0
잘만든 영화인지 모르겠다, 판단하면 아닌 쪽이다. 음향도 이상하고 화면도 잘리고 깨지고 등장인물들은 카메라 밖에서 표정 연기를 한다. 게다가 산만해서 집중 못 했다. 내가 파열된 판본을 본건지 연출인지도 헷갈린다. 영화의 물성을 건드리는 연출을 해온 작가라서 더 그렇다. 몬테 헬만에 대해 아는 거라곤 한글자막이 있는 영화들과 적당히 읽은 글 몇개 뿐이다. 그는 이제 만나지 못하는 사람이다. 그러나, 어떤 사람을 (실제로는 하나도) 모른다는 사실이 그 애정을 거두는 필연적인 이유로 이어지지는 않음을 깨달았다. 이 시간과 공간에서 우연히 만나 가까워진 그의 작품들을, 그가 드러내온 부재 의식과 불온함들을 사랑한다. 설령 이 세상에 없더라도, 그 사람의 실제 본질을 모르더라도 마음이 여전히 그를 향한다. 작게 고백하지만, 사람에 대한 감정은 원래 그런 것이었다.
우울한cut과 유쾌한song
0.5
아직 길이 끝나지 않았다.
boinda
3.0
헐리우드 영화 치고는 흥미 있는 잣품이다 영화 내용중 자기들 끼리 총질만 해대는 헐리우드 영화를 잡탕물이라고 하는 장면은 슬프다 그리고 영화중 유럽 영화를 보면서 명작이하는 대사는 영혼이 없고 공허하다 자시들이 영화를 찍으면서 그런 대사를 하다니.... 그 명작중 하나가 아나 토렌트가 나오는 벌집의 정령이다
김은중
3.0
스포일러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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