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으로 가는 길
我的父親母親
1999 · 드라마/역사/로맨스 · 중국
1시간 29분 · 12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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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에서 사업을 하는 루오 유셍은 평생을 한 곳에서 교사로 지내시다가 돌아가신 아버지의 장례식을 치르기 위해 고향으로 돌아온다. 그는 전통 장례를 고집하는 어머니의 부탁에 고심하다 부모님의 순수하고 아름다웠던 그 시절을 회상한다. 처음 사랑을 느끼고, 그 사랑에 잠 못 이루던 수많은 밤, 그와 우연이라도 마주치게 된다면하는 바람으로 시간을 보내던 그 시절. 머리핀을 찾으러 며칠을 자신이 뛰어갔던 그 길을 찾아다니던 그녀는 흙 속에서 반짝이는 머리핀을 발견하는데. 눈발 흩날리는 길을 따라 길게 늘어선 사람들의 행렬은 '죽은 자가 집으로 오는 길을 잊지 말고 기억하라'는 의미와 함께 눈물이 핑 돌만큼 아름다운 여운을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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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llucination

Waiting For Him In The Snow

다솜땅
4.0
처음의 풋풋함과 애뜻함이 공존하며, 은혜와 감사가 같이 한다. 보다보면... 별거 아닌데, 눈이 촉촉해진다. 어머니의 이야기. 어머니의 사랑이야기. #20.11.3 (2610)
권혜정
3.5
허허벌판에서 찐핑크를 입고 쳐다보면 너무 티나지 않나 ㅋㅋ 이렇게 순수한 사랑만 하면서 살고 싶다.
P1
3.0
몸이 피곤하고 나른한 시점에 봐서 그런가.. 꿈나라로 가는 길이 보였다... 어이쿠 장쯔이 왜이리...순수하노...zzZ쿨쿨..어이쿠!장쯔이야!! 어딜 춥은데 싸돌아댕기노...zzZ 이정도.. - - - 약간 우리나라 박해일 전도연 주연의 "인어공주"랑 포맷이 흡사한 기분인데 난 대 한국인이라 그런지 인어공주 손을 들어주고 싶네 - 포근포근 시골 수제비맛
Jay Oh
3.5
순수의 길은 정말 그만으로도. Pure stories ring true.
Phil
4.5
순수한 사랑의 아름다움을 보여주는 영화. 아버지가 없는 세상은 어머니에게 흑빛일 뿐이다.
이지윤
3.5
아름다웠던 시절로 돌아가는 순간, 세상의 모든 색이 되살아난다.
JoyKim
4.0
순수하고 깨끗한 사랑인지라 더욱 절절하고 예쁘게 느껴진다. 당신과 함께 한 색채로 가득한 세상, 당신이 없는 무채색의 세상.
강인숙
3.0
너무 고운 영화라 코멘트 달기에도 겁이 난다. 첫사랑이자 마지막 사랑이었던 어머니의 맑고 투명한 러브스토리. . 일편단심이란 게 이런 거구나. 요즘은 사랑의 열병까지 앓아가며 누군가를 간절히 갈망하는 일이 드물어져서인지 디의 맹목적인 사랑이 곱고 아름답게만 여겨진다. .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맛있는 것을 만들고, 먹는 모습을 사랑 가득한 눈빛으로 바라보고, 눈보라가 몰아치는 속에서도 추위를 견디며 기다리고.. 망부석 이야기 가 전래동화에서나 나오는 옛이야기인 줄 알았더니, 디도 자칫 망부석이 될 뻔했다. . 세상 떠난 사람의 이야기를 이렇듯 따뜻하게 다룰 수도 있구나. 세상을, 사람을 바라보는 장예모 감독의 따스한 시선이 화면 가득 느껴진다. 한겨울 추위 속을 뚫고 나아가는 장례 행렬임에도 옛 스승을 찾아와 함께하는 제자들 덕분인지 인간미 넘치는 훈훈함도 느껴졌고. 아마도 집으로 가는 길이어서 그럴 테지. . 빨간색 고운 빛과 영화 속 장쯔이가 마치 양귀비 꽃을 연상케 할 만큼 아름답고 고혹적이었다. 그녀의 환한 미소 또한 마음속을 밝혀주는 느낌이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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