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르: 천둥의 신
Thor
2011 · 액션/모험/판타지/SF · 미국
1시간 52분 · 12세

신의 세계 ‘아스가르드’의 후계자로 강력한 파워를 지닌 천둥의 신 ‘토르’. 평소 거침없는 성격의 소유자인 토르는 신들간의 전쟁을 일으킨 죄로 신의 자격을 박탈당한 채 지구로 추방당한다. 힘의 원천인 해머 ‘묠니르’도 잃어버린 채 하루 아침에 평범한 인간이 되어버린 토르는 혼란스러움을 뒤로 한 채 지구에서 처음 마주친 과학자 ‘제인’ 일행과 함께 하며 인간 세계에 적응해 나가기 시작한다. 하지만 그 사이 아스가르드는 후계자 자리를 노리는 ‘로키’의 야욕으로 인해 혼란에 빠진다. 후계자로 지목된 자신의 형 토르를 제거하려는 로키는 마침내 지구에까지 무차별적인 공격을 시작한다. 자신의 존재 때문에 지구에 거대한 위험이 닥치고 있음을 알게 된 토르. 그런 그의 앞에 보다 강력한 파괴력의 상대가 등장하는데…
감상 가능한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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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지
3.0
재밌게 봤지만 빠른 전개를 위함인지 스토리는 진짜 엉망. 왜 사랑에 빠지는지도,토르가 왜 성숙해졌는지도 모르겠음. 걍 제인 얼빠인듯. 로키 부분은 너무 좋았다. 비주얼도 연기도
홍시
3.5
속편은 망한다는 공식을 깨는 법=1편을 그럭저럭 만든다
지예
2.5
나도 토르같은 형아는 못미더우니 로키맘 할란다. 반성하랬더니 천둥의 속도로 사랑에 빠지질않나, 성장도 여친 앞 괜히 무게 잡는 남친 수준같은데, 둘만 뭘 그렇게 절절한지 로키만큼이나 토르를 받아들일 수 없소! 암튼 로키가 최고. 로키 최고의 명장면 "형, 제발 8ㅅ8" 이건.... (심한욕)으.....(이불킥)어.....(사망)
크라코지아
3.0
묘묘?
J Kim
4.0
Thursday의 어원은 Thor's day라는 사실
거리에서
3.0
좋은 배경 앞에 두고 형제끼리 투닥거리며 우애 쌓는중.
안녕
2.0
이기심과 이타심은 한 뿌리에서 나오는 법.
OSM
2.0
참 담고 싶은건 많은데 표현을 제대로 못한 느낌? 마블영화들 참 개연성 아쉬운 작품이 많다. 로맨스 넣는건 좋은데 방법이 아니야!! 그나저나 로키 너무 매력이 짱이다ㅠㅠ 그 파란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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