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유부단한 성격 탓에 온갖 궂은 일을 다 도맡는 CF 조감독 최보나. 연이은 야근에 푸석푸석해진 얼굴과 떡진 머리는 최보나의 일상이 된지 오래… 무엇보다 제대로 된 연애를 해본 기억조차 가물가물한 이 시대의 대표적인 흔녀이다. 그러던 어느 날, 최보나는 야외촬영을 마치고 우연히 “남자사용설명서”를 손에 쥐게 된다.그녀가 반신반의하며 “남자사용설명서” 테잎 속 Dr. 스왈스키의 지 시를 따라 하자, 거짓말처럼 지나가는 남자들의 시선은 물론 한류 톱스타 이승재의 마음까지 흔들어 놓게 되는데…
김모브
4.0
병맛과 신선함은 한 끗차이
변떵
5.0
영상 연출이 맘에듬ㅋㅋ 예뻣슴ㅋㅋ 스토리는 뻔한데 연출이 살렸다 ㅋㅋ
담쁘
4.0
잤찌 잤찌 잤어 잤구나 잤네
이동진 평론가
3.5
스스로 판을 깔 줄 아는 영리한 코미디.
시월의 밤
5.0
포스터가 영화에 대해 미리 편견을 만듦. 영화 귀엽고 재밌는데
Laurent
3.5
남자들의 능력이 더 인정받는 사회에대해 통탄하는 여자에게 "잤지? 잤지? 잤네 잤어 잤구나"말하는 남자의 태도. 기본적으로 여자, 남자 모두를 잘 아는 로코다. 마무리가 아쉬울뿐.
HGW XX/7
2.0
영화 시간이 흐를수록 오정세의 얼굴에 덧칠되는 잘생김.
킬마블
4.0
"내가 남자였다면 이런 취급대신 능력있단 소리를 들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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