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digo Jay4.02차 대전 중인 1940년 대 초 스웨덴을 배경으로 한 홀로코스트 영화. 무거운 주제를 코믹하고 속도감 있게 풀어냈다. 외교부 공무원 엥셀이 고안한 시스템(임시 스웨덴 여권 발급과 주거 지원)으로 목숨을 구한 유대인의 수는 10만 명이 넘는다고 한다.좋아요5댓글0
HermesDK3.5영웅은 아니지만, 자신이 할 수 있는 일을 했던 "사람"의 이야기. 사건의 암울한 무게에 짓눌리기 보다는 관료제라는 전장에서 자신의 인본주의적 선택을 좇아갔던 "시민"의 행적을 재치 있게 그려냈다.좋아요2댓글0
Indigo Jay
4.0
2차 대전 중인 1940년 대 초 스웨덴을 배경으로 한 홀로코스트 영화. 무거운 주제를 코믹하고 속도감 있게 풀어냈다. 외교부 공무원 엥셀이 고안한 시스템(임시 스웨덴 여권 발급과 주거 지원)으로 목숨을 구한 유대인의 수는 10만 명이 넘는다고 한다.
가브리엘
3.0
쫀득하지는 않지만, ”관료제에는 관료제로 대응한다“며 끝까지 포기하지 않았던 꿋꿋한 인간미가 돋보인다.
모티브
4.0
감각적인 연출로 전하는 무겁지 않은 휴머니즘.
Blumepilz
3.5
'안 됩니다'라고 말하는 사람은 외교관이 아니다 -샤를모리스
HermesDK
3.5
영웅은 아니지만, 자신이 할 수 있는 일을 했던 "사람"의 이야기. 사건의 암울한 무게에 짓눌리기 보다는 관료제라는 전장에서 자신의 인본주의적 선택을 좇아갔던 "시민"의 행적을 재치 있게 그려냈다.
굿모델
3.0
이렇게 해서 살린 유대인들은 21세기 가자지구 주민들을 무참히 살해한답니다. 영화 편집은 굿! 못된 유대인들 땜에 1점 감점.
양산해
4.0
스포일러가 있어요!!
김펭수
4.0
경쾌한 연출과 감동서사. 쉰들러는 스웨덴에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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