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렛
The Valet
2022 · 코미디/로맨스 · 미국
2시간 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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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렛”은 세계적인 영화배우인 올리비아가 자신과 기혼자인 연인, 빈센트(맥스 그린필드)가 같이 나오는 사진을 파파라치에게 찍히며 일어나는 소동이 골자인 영화다. 성실한 발렛 요원 안토니오(에우헤니오 데르베스)는 우연히 사진에 같이 찍히고, 올리비아의 위장용 새 애인이 되어달라는 요청을 받는다. 그 덕에 단박에 스포트라이트를 받지만 뜻밖의 혼란도 겪는다. 두 세계와 집단이 상충하며 올리비아와 안토니오는 그 어느 때보다 자기 자신을 잘 알게 되는, 로맨틱코미디에서는 좀 생소한 전개가 이어진다. 리처드 웡이 감독하고 롭 그린버그, 밥 피셔가 각본에 참여했다. 히트작 프랑스 영화의 첫 영어 리메이크작.
감상 가능한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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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슈아
3.5
유지니오 데르베즈의 '발렛'이 JLo의 '메리 미'와 구별되는 점은, 주인공 안토니오가 지닌 라틴계 문화와 지역 공동체에 대한 부분이 직접적으로 드러나 있다는 것? 부동산 개발업자 부부(결국 이혼하지만) 빼고는 손해 본 사람은 없는 결말이다. 안토니오의 엄마 역으로 나온 카르멘 살리나스(1939-2021)는 실제로 멕시코의 원로 배우였다.
채채
4.5
난 해피엔딩이 좋더라... 인간사를 애정으로 관찰한, 따뜻하게 잘 만든 영화
최지웅
2.5
역시 사마라 위빙은 매운맛일때 매력뿜뿜인데.. (매운맛은 딱 1초 보여준듯)
purplefrost
3.0
노팅힐을 정말이지 사랑하는 사람이 만든 것 같다. 원작은 보다가 도중에 꺼버린 사람으로서 팔짱 끼고 혀 끌끌 차며 켰다가 꽤나 유쾌하게 잘 봤다.
BeBe
3.0
사마라 위빙 너무 사랑스럽다!!
헵번공주
4.5
■영화소개영상) https://youtu.be/Kr5lp2Wo0iM?si=T9Wbse9mM6l4-P9w 안토니오의 매력을 묻는 질문에 올리비아가 한 대답. 아니에요.대답할래요. 매력이 넘치고 잘생겼잖아요. 그리고 가장 큰 매력은 점잖고 친절한거에요. 가식적이지도않죠. 그런 사람 찾기가 얼마나 힘든지 몰라요! 그래, 원래 그는 이런 사람이었다. 괜히 하루 아침에 인기남이 된 게 아니야. 그의 가려진 매력을 다들 알아보지 못했을 뿐. 이렇게 쿵짝이 잘맞는 커플도 드물지. 우리 파파라치 한 번 골탕먹여볼까요? 속이는데 진심 열정을 다하는 가짜커플. 가짜연기의 시작이 키스부터..- 이건 영화 오드리 도투의 <시작은 키스>가 생각났고, 평범남인데 잘생겨보이던 영화, <런던 시계탑 밑에서 사랑을 찾을 확률>의 사이먼 페그가 생각났다. 여기 남주랑 좀 닮은듯. 이 영화는 2006년도 동명의 프랑스 영화의 헐리우드 리메이크 영화다. 극중 <빈센트> 이름만 멋져.이기적인 놈, 안토니오의 별거 중이던 아내. 이혼 서류를 내밀며.난 최고로 좋은걸 누리는 사람이 좋아 랬던가? 소박한 진국인 안토니오가 싫었던 아내,한마디로 돈많은 남자가 좋았던거고, 극중 영화배우<올리비아> 예뻐서 눈이 즐겁다. 마고 로비도 보이고 니콜 키드만도 보이고 1998년도 영화<위대한 유산>에서의 <기네스 팰트로>가 보이기도 한다. 처음 보는 배우인데, 다른 영화도 한 번 찾아봐야겠다. 진짜 스캔들을 막기위한 가짜 스캔들. 서로에게 거리감이 있기에 어쩌면 더 솔직해지고 서로를 인간적으로 더 잘 이해하게된 가짜 커플. 왜 두 사람이 이렇게까지 하는지 아직도 모르겠어요. 이유야 많죠. 지금은 기억나는게 없는데 이유가 있었어요. 괜찮아요? 날 배은망덕하고 불쌍한 영화배우라고 생각하면 안되는데. 그렇게 생각 안해요. 내 얼굴은 세상 사람들이 다 알아요. 근데 진짜 날 아는 사람은 없을거에요, 남들이 생각하는 것처럼 완벽한 삶이라고 세뇌하며 살았는데 사실 건강한 관계를 오래 유지한 적이 없어요. 친구들은 내가 돈 주는 사람들이고 가족들은 안보고살죠 추수 감사절도 내 매니저랑 보냈어요. 빈센트는 자기 아내를 절대 안떠날거에요. 그럼 그 사람이 바보인거죠. 정말 다정하네요. 안토니오 같은 사람을 만나야 하는데. 안토니오의 엄마.한국인 아저씨와 노년의 로맨스도 살짝 나오는데 인상적이었다. 사랑보다 찐한 이들의 찐우정. 두 주인공 말고도 주변 사람들 사이의 관계들에 대해 조명을 많이 한다. 너무 잘 스며들어. 올리비아.이 가족에게.. 아니 이렇게 예쁜데~ 아니 이렇게나 멋진데~ 참나..보는 눈들이 참..진짜를 못알아보네~ 얼마나 좋은 사람인지. 안토니오는 자전거가게 아가씨랑 설레는 연애중이고, 올리비아도 그 빈센트 차버리고 올리비아를 잘 이해해주는 친구 안토니오가 생겼다. 당신을 잘 알고 아껴주고 사랑하는 사람 만나요. 가벼운 로코로 보려고 했는데. 코믹이지만 좀 진지한 고민들도 있었고. 괜찮은 영화였다.
레빗구미
3.0
유쾌하게 접근하는 이민자들의 삶
Jay
3.5
뭔가 더 정감가고 따뜻하고 재미있게 느껴지는 건… 김씨 아저씨 때문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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