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코: 죽은 자들의 세상
Day of the Dead: A Celebration of Life
2021 · 다큐멘터리 · 미국
1시간 00분 · 12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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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푸레페차족에게 죽음은 끝이 아니라 잠깐의 이별이다. 멕시코의 전통 축제 '죽은 자의 날'이 되면 고인이 된 사람도 가족을 만나기 위해 온다고 믿기 때문이다. 그래서 매년 10월 말이면 영혼을 맞이할 준비를 하느라 동네가 떠들썩해진다. 죽은 자의 날을 상징하는 마리골드 꽃 장식으로 가득한 아치부터 영혼이 좋아하는 달콤한 빵, 거대한 목마와 사연이 깃든 제단까지 화려한 볼거리가 넘치는 멕시코로 떠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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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상 가능한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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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 하우 평론
3.5
멕시코 푸레페차족의 죽은 자들의 날을 알게 된 것은, 007스펙터에서 이상얄딱구리한(?) 축제 장면을 목격하면서였다. 사실 죽은자… 라는 말의 뉘앙스가 무서운 느낌이 있어서 이 나라 사람들은 막연히 그로테스크한 취향이 있나보다 했는데, 사실 돌아가신 사람들을 기리기 위한 그들만의 '즐거운 제사(?)'였던 것. 디즈니 픽사가 내놓은 '코코'라는 영화는 이 죽은자들의 날을 다시금 잘 떠올렸고, 진짜로 사람이 죽는다는 것은 숨이 멎은때가 아닌 그 사람을 기억해 주는 사람 이 아무도 없을 때라고 한다. . . . 나도 매년 친구들과 함께 각자 기억하고 있는 사람을 이야기 하며 보내고 싶다. 할아버지가 좋아하시던 육회도 올려놓고 할머니의 날계란 성호의 빙수. 시열이의 소주. 다 기억할께. 잘 지내고 있어용. . 기억함(remember)으로서 꽃길따라 다시(re) 가족(member)에게로. - 키스플럼
다솜땅
3.5
제사도 이런 느낌이 아닐까? 죽은 자들을 기억 하는 날, 그리고... 그들은 그 날을 마을 전체의 전통으로 만들었다. 누군가 기억해야할 사람들, 그들을 그리워하는 날이 있다. #25.7.5 (660) #웨이브
고요한
4.0
육체를 구성하는 건 기억의 물성
Hye
5.0
#2023.07.16 사람이 언제 죽는다고 생각하나? 심장이 총알에 뚫렸을 때? 불치의 병에 걸렸을 때? 맹독 버섯 수프를 마실때 ? 아니.. 사람들에게서 잊혀졌을 때다..
미니언즈
5.0
살아있는 자들의 땅에 널 기억하는 사람이 아무도 없게 되면, 넌 세상에서 사라지는 거야.
김누구
4.0
내가 당신을 기억한다면 당신은 항상 내 곁에 있는 거야
DB
2.0
아이가 죽으면 영혼이 흰나비가 되어 찾아든다는 미신. 새삼 믿음은 믿을 수밖에 없는 기적이 아니라 믿고 싶은 마음에서 잉태되는 듯.
사실말야
4.0
코코한테 미겔이 리멤버미 불러줄 때 비행기에서 따흐흑 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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