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크: 더 하우스
Cobweb
2023 · 공포/스릴러 · 미국
1시간 28분 · 15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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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밤, 벽 너머로 들려오는 노크 소리… 무언가를 숨기는 듯 한 부모의 미스터리 절대 비밀에 가까이 다가서면 안 된다! 이제 막 여덟 살이 된 소년 ‘피터’. 밤이 찾아오면, 방에서 의문의 노크 소리가 들려왔고 끔찍한 공포에 사로잡힌 피터는 부모님 ‘마크’와 ‘캐롤’에게 이 사실을 알린다.. 하지만 그들이 피터의 방에 들어선 순간 아무런 소리도 들리지 않아 대수롭지 않게 여긴다. 다음 날 저녁, 피터는 또다시 방에서 의문의 노크 소리를 듣게 되고 소리가 나는 방향으로 한 발자국 씩 다가간다. 그리고 방 벽지를 뜯어보니 자그마한 구멍이 뚫려 있었고, 벽 너머로 정체를 알 수 없는 ‘무언가’의 목소리가 들려오는데… 과연, 벽 너머에는 어떠한 공포가 존재하고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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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상 가능한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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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솜땅
3.0
정말 진심으로 닭살 돋았다...ㅎ 이건.. 저주일까? #23.8.16 (507)
꽃,,
2.5
여기저기서 보고 들은거 주워와서 대충 짬뽕한 영화. 어이없어서 웃기면서도 나름 오싹한 브금에 점프스케어도 그렇고 영화관에 혼자인 탓인지 무섭긴 무서웠다..
Skräckis
3.0
평가하기가 애매한 게 분명 과정과 빌드업은 굉장히 좋았는데 마지막 10분이 다 말아먹는 그런 영화다. 이해가 안 되는게 그 이야기를 대충 그럴싸하게 만들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을 텐데 그렇게 기본도 안 맞는 포맷으로 끝을 맺다니.(벽이 그렇게 쉽게 부서지는 걸... 푸하하) 그래도 난 과정도 중시하는 사람이라. - 프랑스 넷플렉스 시리즈 마리안느 감독인데 감독의 인터뷰에 의하면 영화사가 지나치게 간섭하고 다 바꿔버려서 영화가 엉망이 되었고, 무척이나 화가 나 미국에서 다시 영화를 만들고 싶지 않다고 한다.
찡빈
2.0
원제는 cobweb
차칸수니리
2.5
'긴생머리 그녀 자꾸만 생각나네!!!' 위험하면 경찰에 신고해야 하지만 굳이 위기를 만들어 고통 받는다. 주변의 아동에게 관심을 가져야한다.
존맥클레인
3.0
분위기는 꽤 괜찮았는데 후반에 비밀이 밝혀지자 장르가 조금 바뀌면서 흥미가 떨어졌다
단팥죽
2.0
별 거지 같은 내용을 연출로서 살린다. 피터가 꾸는 악몽이나 할로윈 저녁 식사와 같은 끔찍하게 좋은 장면들을 많이 만들어 내면서 허접한 이야기에 생기를 불어넣고 호러 스릴러 장르로서 제 몫을 해낸다. 배우 선정도 좋고 연기 디렉션 좋고 후반 서스펜스도 강렬하다. 프랑스 호러 시리즈 [마리안]을 공동집필하고 감독한 사무엘 보딘의 미국 장편 영화 데뷔작이고 프랑스 감독이 아시아식 긴 머리 귀신을(특히 일본의 사다코와 가야코) 북미 스타일로 개조한 듯한 결과물이 인상적이다. 영화감독으로서 가능성을 충분히 보여준 것 같아서 다음 작품이 기대되지만 좀 더 좋은 각본을 만났으면 좋겠다. 중저예산 영화인 것 같은데 만들다가 제작비가 바닥이라도 난 건지 사실상 존재하지도 않는 결말은 정말 황당하기 짝이 없다. 아니면 혹시 영화를 TV 시리즈처럼 생각하는 건가. 큐브릭의 [샤이닝]을 주기적으로 볼 정도로 팬이라면서.
별빠
3.0
전반 심리 스릴러, 후반 B급 크리처, 소외감과 고립감의 다크 판타지, 음산한 분위기로 묻히는 장르적 이질감, 범접하기 힘든 「바바리안」의 공포, 살인의 충격을 얼버무리는 유혹의 「노크」, 속편의 속내를 드러낸 ‘거미 여인의 「거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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